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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38
19758
요즘 생각하는게, 좀 좋은 것을 사서 오래 쓰는 것도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다음 노트북은 새걸로 좋은 걸로 사야겠습니다. 데스크탑이 너무 멀쩡해서 좀 시간이 걸릴 것 같기는 합니다만. 18.03.12
해색주
19757
지금 사용하는 노트북은 잘 고장도 안나고 시끄럽기만 하네요. 팬을 한 번 청소하기는 해야겠어요. 18.03.12
해색주
19756
다만 최근에 고장낸 넘은 실험용 QUADRO P100 두개를 과로사로 날려먹었습니다. 물론 무상교환... 팍팍 쓰고 고장내면 교환받으라고 제품이 비싼거니까요. 그 외에 일반적인 컴퓨터 부품은 쉽사리 고장나진 않는듯 합니다. 18.03.11
SYLPHY
19755
저는 작정하고 혹독하게 컴퓨터를 굴리는 편인데 고장이 잘 안나더군요. 10년쯤 혹사시키니 DDR2 램이 조금 맛이 가고(소프트웨어적으로 오류 정정 가능한 수준), 메인보드 PCI-Express 레인이 맛이 가고(전원 레귤레이터 맛이 간듯), 그 정도가 전부네요. 요즘(10년쯤 전 부터?)엔 커페시터도 고장이 안 나더라구요 18.03.11
SYLPHY
19754
제 컴퓨터도... 별로 혹독하게 안 돌렸는데... 이상증세를 보이는군요.. 귀찮아서 손도 안 대고 있습니다.. 18.03.11
Pooh
19753
중고 메인보드 43000원 ssd 81500원 이번달에 저 빌어먹을 고물 컴퓨터에 쳐바른돈만-_-^ 18.03.10
바보준용군
19752
그만 좀 고장났으면 합니다-_- 제발 쫌!!! 18.03.10
바보준용군
19751
갑작스러운(이젠 갑작스러운거 까지 없습니다 뭔가 계속 고장나서-_-) ssd 고장으로 거금 81500원 주고 무이자 할부 3개월로다가 지른 ssd가 도착하여 제가 가장 싫어하는 os 설치후 세팅하고 업데이트 진행중입니다-_- 18.03.10
바보준용군
19750
소액 체당금은 400만원뿐인지라 남은게 저약수 두배금액인지라 ㅡ ㅡ 짜증나죠 18.03.10
바보준용군
19749
고생 많으셨어요.. 체당금 바라던 금액보다는 적지만, 그래도 다행이네요. 저도 받아봐서 잘 압니다... 18.03.10
별날다
19748
고생 많았겠네요. 급여 빨리 받으시길.... 18.03.09
맑은하늘
19747
오늘 임금체불 지불 권고 확정 받아서 소액 체당금 신청 하러갑니다 이제 복수의 이빨이 준비 되었으니 죽기직전 살려달라고 빌때까지 물어 뜯어 보렵니다 ^^ 18.03.09
바보준용군
19746
일하기 정말 싫은 주말입니다. ㅠㅠ 18.03.09
푸른들이
19745
일하기 정말 싫은 오늘 입니다. 공부도 해야 해서 중압감이 크네요.... 18.03.09
아싸
19744
간만에 야근하니 힘든 밤입니다. 18.03.08
해색주
19743
운영진 중임이라... 원로원 체제는 어떤지요. 18.03.08
해색주
19742
운영진 임기는 연임이 되지 않지만 예전에 운영진이었던 분이 다시 운영진이 되는 중임은 가능해요. 그러니 옛 추억을 살펴서 운영진을 잘 하셨던 분을 추천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듯 하네요. ^^* 18.03.08
맑은샛별
19741
운영진 추천이 이번주 일요일까지에요. 맘속에 두고 계신분이 있으시다면 살포시 추천댓글 하나 놓아 주세요. ^^ 18.03.08
맑은샛별
19740
원래 인생이란 무한반복이죠... ㅋㅋ.... 저도 오래 전에 웬디 하드 쓸 때 비슷한 경험을 했죠.. 새거 사서 룰루랄라~ 증설하자... 했는데.. 멀쩡하던 하드가 죽더라는... 준용군님처럼 보증기간 지난지 딱 1주일 째였습죠.. T.T 18.03.08
별날다
19739
덕분에 카드빚 내서 ssd 240기가 하나 질러 드렸습니다 .....아..........아아.....아아악!!! 당췌 하나 고치면 하나 고장 나고 또고치면 딴거 또 고장나고 무한루프네요 18.03.08
바보준용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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