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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38
19678
잠염땜시 일주일째 고생중. 머리 아푸고 속도아프고 한 이틀 약먹고 괜찮아졌는데 회사 식당서 저녁밥 먹고 다시 발병. 다시 약먹고 죽고 있네요. 살빠졌네요 ㅠㅠ 18.02.09
jinnie
19677
저희 동네는 붕어빵 천원에 3개..그것도 미니 붕어빵이..ㅠㅠ 18.02.08
Pooh
19676
성인광고 원스트라이크 아웃 18.02.08
맑은하늘
19675
음... 한동안 뜸하던 성인광고가 올라왔네요 18.02.08
해색주
19674
음... 한동안 뜸하던 성인광고가 올라왔네요 18.02.08
해색주
19673
음... 한동안 뜸하던 성인광고가 올라왔네요 18.02.08
해색주
19672
한줄쓰기가 잠시 못 기다리면...2번 .3번 올라가 지는군요 18.02.08
맑은하늘
19671
출첵 3등 .감사... 18.02.08
맑은하늘
19670
출첵 3등 .감사... 18.02.08
맑은하늘
19669
아내가 칼국수 먹고싶다해서 동네 시장 에서 3000원짜리 칼국수 먹고 천원에 다섯개짜리 붕어빵도 먹고 파장시간이라 모듬회 두팩 만원에 득템 하고 왔습니다......그래서 백화수복 하나 사왔네요 캬!!!!! 겨울엔 따땃하게 댑힌 청주 한잔!! 18.02.07
바보준용군
19668
아내가 칼국수 먹고싶다해서 동네 시장 에서 3000원짜리 칼국수 먹고 천원에 다섯개짜리 붕어빵도 먹고 파장시간이라 모듬회 두팩 만원에 득템 하고 왔습니다......그래서 백화수복 하나 사왔네요 캬!!!!! 겨울엔 따땃하게 댑힌 청주 한잔!! 18.02.07
바보준용군
19667
아내가 칼국수 먹고싶다해서 동네 시장 에서 3000원짜리 칼국수 먹고 천원에 다섯개짜리 붕어빵도 먹고 파장시간이라 모듬회 두팩 만원에 득템 하고 왔습니다......그래서 백화수복 하나 사왔네요 캬!!!!! 겨울엔 따땃하게 댑힌 청주 한잔!! 18.02.07
바보준용군
19666
돈이 속입니다. 사람이 속이는 것이 아니고....밑에 글 보면서...ㅜ.ㅜ 18.02.06
맑은하늘
19665
이재용 세기의 재판... 분노의 재판이네요 18.02.06
맑은하늘
19664
이제 속이 안좋아서 많이 먹으면 후환이 있더군요. 이번에는 와인이나 좀 먹어볼까 생각중입니다. 18.02.06
해색주
19663
내일 부페에서 회식 하기로 했는데요. 와인이 무제한이랍니다. 18.02.05
해색주
19662
컥!! 11접시!! 제가 고등학교 때 처음 부페 갔던 날이 기억나네요.. 13접시 먹었습니다..ㅎㅎㅎㅎ 18.02.05
별날다
19661
씨푸드 부페 이용권이 생겨서...11접시 먹고왔습니다 18.02.04
바보준용군
19660
준용군님// 아자!!! 챙길 거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무조건 나오는 게 답은 아닌 듯해요. 옮길 때 옮기더라도 옮길 곳 정한 다음 옮기시는 게 나을 듯 합니다. 물론, 월급 안나오면... 더 볼 것도 없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 18.01.25
별날다
19659
준용군님// 힘내세요! 18.01.24
해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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