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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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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26주년!!! 저는 올해 22주년이네요. 아직 도래하지 않았지만. ^^ 26.05.15
하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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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이쁜 장미꽃 16송이와 5만원권 10장으로 26주년 선물을 주었습니다. 기뻐해 주는 모습조차 이쁘네요. 26.05.15
산신령
25237
어제가 마눌님 만난지 26주년이었습니다. 2000년 5월 14일 맥라이언 닮았다는 뻥에 속아서 만났는데 아직까지 탈 없이 잘 살고 있네요. 26.05.15
산신령
25236
연봉도 퇴직 전 연봉을 회복 했구요. 주변에 명퇴나 은퇴를 하는 사람이 늘어 가는데, 저는 임금 피크 없이 이제 노후 준비 착실히 해야겠습니다. 26.05.15
산신령
25235
저는 전/전 직장 복귀 후 1년간의 계약직을 마무리 하고 다시 정규직 본부장이 되었습니다. 26.05.15
산신령
25234
스승의 날이네요. 인생에 좋았던 기억.. 훌륭하신 선생님들을 기억 해 봅니다. included. 모든 선생님들 감사 드립니다. 26.05.15
맑은하늘
25233
점점 아침 출근이 귀찮아지기 시작하는군요.. 희망퇴직 신청이나 알아볼까나~ 26.05.14
하뷔1
25232
하악.... 어버이날 가평 가서 어머님 운동화 사 드리고, 현금 용돈 드리고 외식 2번 하고... ㅎㄷㄷ 합니다만, 할 수 있어 행복 합니다~! 26.05.11
산신령
25231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서 맥주만 마시고 있으니... 좋긴한데... 건강이 신경쓰이는군요. 흐흐흐흐 26.05.03
하뷔1
25230
5월은 가정의 달..지갑 털릴 일만 있군요 26.05.02
아람이아빠
25229
5월은 가정의 달..집 26.05.02
아람이아빠
25228
잔인한 달 4월이 저물고 있습니다. 오늘 출근길에 고속도로에 경찰이 보이더군요. 아 월말이구나! 26.04.30
왕초보
25227
여유있는 불금 되세요. 26.04.24
맑은하늘
25226
이럴땐 금융치료가 동반되어야 가능한데요, 거부할 수 없는 돈을 드리면 수행팀이 복귀하시지 않을까 합니다.(2) 26.04.24
하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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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금융치료가 동반되어야 가능한데요, 거부할 수 없는 돈을 드리면 수행팀이 복귀하시지 않을까 합니다. 26.04.24
왕초보
25224
우리 개발 팀장이도망 못가는 지명 수배자나 인도 분들 모시고 저 혼자 수행 하랍니다. 하악... 26.04.22
산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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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솔루션이 정확하게는 B2B2C 다 보니.... 현업 분들과 IT / DT 등 거의 모든 분들의 허들을 넘어야 오픈이 가능 합니다. 더 웃긴 상황. 같은 그룹사 손보사에서 저희 회사의 SaaS 기반의 시나리오 챗봇 쓰시던 부서에서 라이나 생명 이야기 듣고 자기들도 구축 해 달라고 합니다. 문제는 수행팀 모두가 다시는 안한다고 26.04.22
산신령
25222
산신령님 민폐 프로젝 하신거 맞군요! 26.04.21
왕초보
25221
4.3, 4.16, 4.19.. 4월은 잔인한 달 맞군요. 26.04.21
왕초보
25220
그래도 신령님은 인센이라도 받으셨구나.... 부럽~ 26.04.21
하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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