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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18381
ㅠㅠ 강아지는 24시간 집안 식구들과 붙어 있습니다. 10년동안 혼자 살다 강아지 입양하고 하루만에 본가로 들어왔네요. ㅠㅠ 16.10.17
Pooh
18380
서...설마.,.강아지만 빈 집에 두고 다니신건 아니시죠?ㅡ..ㅡㆀ 16.10.16
별날다
18379
3일만에 집에 오니 강아지가 눈물 콧물 낑낑 거리면서.. 얼굴을 한 5분동안 핥고.. ^^ 16.10.15
Pooh
18378
음.. 요즘 주위에 갱년기 겪는 분들이 많아서.. 저도 갱년기 아닌가 하는 ... 제 나이 29밖에 안되는데..ㅠㅠ 16.10.15
Pooh
18377
모닝x.... 아! ... 모닝x가 바로 그 모닝x였군요~~ ! '') 16.10.12
별날다
18376
전철역중에 밖에 나가지 않고 해결이 가능한 곳들이 있습니다. 흠 이미 상황끝이겠군요. 16.10.12
사드사랑
18375
ㅋㅋ 강아지 말 그대로 뒤집어졌겠군요. ^^ 16.10.12
사드사랑
18374
뭐라 해도 집 떠나면 고생.. 집에 오니 좋네요. 전쟁터 같은 일상이 다시 시작 되었습니다. 16.10.11
Pooh
18373
큰일입니다 즐겁게 집에서 모닝x을 해결하고 만원전철안인데 제2파 모닝x이 나좀 꺼내 달라고 격렬한 시위 중입니다 ㅠㅠ 16.10.10
바보준용군
18372
그냥 발길 닿는 대로 다니는 맛도 아주 좋습니다.. ㅎㅎ 16.10.08
별날다
18371
어떻게 하다 보니 여름 휴가를 다음주에 가게 되었는데.. 사실상 오늘 부터 휴가 입니다만.. 너무 바빠서 다음주 여행 계획을 하나도 못 세웠네요. ㅠㅠ 그냥 무계획으로 가서 발길 닿는 곳에 머물다 와야겠습니다. 16.10.07
Pooh
18370
DIY태블릿 오늘 팔아 버렸습니다. 돈은 손해이지만, 더 이상 화낼 원인이 사라져서 마음이 조금은 편안합니다. 볼 때마다 분노가 치밀어서... 16.10.07
대머리아자씨
18369
사드사랑님, 쪽지 보아주세요.\ 16.10.07
대머리아자씨
18368
안드로이트 태블릿당에 올렸던 질문 삭제했습니다. 제 DIY는 판매되었습니다. 16.10.07
대머리아자씨
18367
더 안되는 조직은: 남 잘되는건 절대 눈뜨고 못 봐. 내 일은 관심없어. 넘의 일만 안되면 땡. 16.10.07
사드사랑
18366
안 되는 조직은: 각자 열심히 일한다. 협업 같은 건 몰라. 남의 일은 관심도 없어. 16.10.06
하얀강아지
18365
후....속터져 미치겠네요 16.10.06
바보준용군
18364
교환해준 갤럭시 노트7이 뱅기에서 연기가 확 나서, 대피소동이 있었다네요. 섬상 난리난듯. 아무래도 문제는 배터리에만 있는 것은 아니고, 마찬가지로 중국에서 판매된 노트7도 리콜해야 할듯 하네요. 16.10.06
사드사랑
18363
에궁 16.10.06
사드사랑
18362
하하하...하하....첫달부터 월급 밀림 16.10.05
바보준용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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