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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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18201
날짜 넘어가지 않았나요 ? 캘리포냐 시간인가요 ? 그럼 아직 몇시간 남아있기는 하네요. 16.07.30
사드사랑
18200
문제는 전 사무실에서 윈 10 판올림하고 있다능..... ! --) 16.07.30
별날다
18199
헛!!! 준용군님 아직도??? 병원에 다녀오시는 게 낫겠어요..@.@!!! 16.07.30
별날다
18198
요즘 보면 우리 언론이 보는 부칸은 엄친아 입니다. 핵개발 성공, 로켓 개발 성공, 세계 첨단의 핵킹기술 보유.. 인권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사회에서 그런 기술을 개발할 역량이 있을 수 있을까 싶습니다만. 16.07.30
사드사랑
18197
그런건 빈대라고 부르지 않고 갑 이라고 부릅니다. 16.07.30
사드사랑
18196
설사만 17번째 아이고 나죽네 ㅠㅠ 16.07.29
바보준용군
18195
10일동안 연속으로 술마셨는데 그중에서 8일은 제돈내고 술마신게 아니라 다 얻어먹었습니다. 빈대인가요?? 16.07.29
星夜舞人
18194
역시 이 모 님은 안해보신 게 없고 박 모님은 해보신 게 없고 북한은 못하는 게 없군요. 16.07.29
푸른들이
18193
참 신기한 것은 부칸이 우리를 다섯번이나 털 동안 그 IP를 안 막았다는 것. 그걸 자랑이라고 KBS뉴스에서 '보도' 하는 것. 16.07.29
사드사랑
18192
예상은 했지만 인터파크 털린거 또 북한 팔아먹네요 ㅡ.ㅡ 16.07.28
바보준용군
18191
앗! 식.중.독....... 많이 안 좋으신 거 아니신지 모르겠네요... 병원에는 가보셨는지.. 저도 아주 어렸을 적에 식중독으로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커서는 식중독에 걸렸어도, 설사 몇 번 하면 끝이었지만요.. ^^1) 16.07.28
별날다
18190
아악 식중독........범인은 냉장고에 남은 반찬 마구 넣고 비벼먹은게 -_- 16.07.28
바보준용군
18189
앗.. .아래 실수.. 18187인데... 오타네요...ㅋㅋ 16.07.28
별날다
18188
흠... 한 줄 메모에 첫 글이 2011년 5월 10일이니,, 오늘까지 1906일이네요... 현재 18186개의 글이 올라와 있으므로, 하루에 약 9.5개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는 거군요. ^^ 16.07.28
별날다
18187
7월25일 한줄메모가 딱 한개군요! 16.07.27
사드사랑
18186
용사님....행복의 기준 is 안마의자 + 에어컨...good to great ! 16.07.27
맑은하늘
18185
출첵 3등이네요 ! 감사... 16.07.27
맑은하늘
18184
어디 비오나요? 16.07.26
로미
18183
비좀 팍팍 뿌려라! 16.07.26
그런대로
18182
내가 바보인지 부서가 바보인지, 아니면 회사 자체가 바보인지... 16.07.26
하얀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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