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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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17501
휴 연휴전에 수술이 잘 못되어 큰병원으로 옮겨서 수술 다시 받으셨습니다 수술은 잘 되었고 워낙 전에 상태가 안 좋으셨어서 걱정이네요 재수술이 무조건 필요한 수술이라 수술이 한번더 남았네요 일단 한고비 지나갔네요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들어 오늘 도배질? 좀 했네요 힘네야겠네요 아자!!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16.02.11
즐거운하루
17500
내일부터 시작되는 운영진 등록/추천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16.02.11
로켓단®
17499
명절 내내 정치 문제부터 시작해 직장과 임금, 결혼, 주거 등의 문제로 부모님과 목소리를 높였더니 진이다빠지네요 그러면 안 된다 싶으면서도 성격이 더러워서 그런지 -_-; 16.02.11
졸린다옹
17498
차기 운영진 선출을 위한 공지를 하였습니다. 읽어보시고 운영진 등록/추천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일정에 맞춰 운영진 선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6.02.11
로켓단®
17497
비번변경 기한을 6개월로 변경하였습니다. 16.02.11
로켓단®
17496
모처럼 즐거운 시간이셨겠네요 jinnie님^^ 16.02.11
로켓단®
17495
한 일주일 비웠더니 한국이 봄이네요. 덥네요. 대만에서는 파카 입고 댕겼는데 ㅋㅋ 16.02.11
jinnie
17494
16.02.11
jinnie
17493
영하 7도에서 영하 18도인곳을 같다왔더니 한국이 따뜻하네요. 크크크 16.02.11
星夜舞人
17492
돌려받긴했으나 문자값이 더 나온듯 ㅋㅋ 신고를했어야 다른범죄를 막을 수 있었나 싶긴하구요 16.02.11
즐거운하루
17491
전에 사기당한거 20일만에 돌려받았습니다 이걸 좋다고 해야하나 나쁘다해야하나 가끔 생각날때마다 문자해서 내노라하니 돌려주긴했는데 뭔가 찝찝하네요 계속 괴롭히지않으면 안돌려주는 수법? 돌려막기? 16.02.11
즐거운하루
17490
어렵사리 만든 걸 유지도 못 하다니. 16.02.11
하얀강아지
17489
아직도 회원정보에 바쁘게사는30대라고 되어있어 수정했네요 ㅋ 16.02.11
즐거운하루
17488
왜 아직 장가 안 가냐고 하시는 친척분에게 아직도 예전 그 집 사세요라고... 명절은 시비 거는 사람들이 많네요 16.02.10
Pooh
17487
막내 신종플루로 2월6일부터 온가족 집에서 격리중입니다 ㅜㅜ 16.02.10
퍼플레인
17486
토닥토닥. 16.02.10
왕초보
17485
2016년 처가쪽같다가 대판 싸움으로 시작합니다 ㅠㅠ 16.02.10
다이버몰
17484
마눌이랑 집-->미포-->기찻길--청사포 걷고 들깨칼국수 한 그릇 먹고 또 걸어서 집으로 돌아왔네요. 이렇게 애들 버려두고 설 연휴 마눌이랑 데이트 했습니다 ㅎㅎ 16.02.09
로켓단®
1748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중 과세로 두번 복받으세요) 16.02.09
왕초보
1748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6.02.08
Alph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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