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글수 25,227
16927
그만큼 좁다는건가요? 15.08.14
hyperaesthetic
16926
정말 이공계쪽이 무섭긴 무섭네요. 연구지원과제 쓴거 떨어져서 그러려니 하고 있었는데 어제 관련사항때문에 만났는데 제가 뭐했는지 그쪽에서 다 알고 있더군요. T_T 15.08.14
星夜舞人
16925
밤새 화상회의 하게 생겼어요.... 헉~ 15.08.14
hyperaesthetic
16924
짜장은 역시 그냥 짜장이 최고입니다. 삼선짜장, 쟁반짜장 다 별로네요. 그냥 짜장 두그릇 시킬 걸 그랬어요. 15.08.13
최강산왕
16923
아하 데모군요.. 그럼 등록을 하면 엔딩을 볼 수 있는 건가요 ? 15.08.13
왕초보
16922
그게 다 제 잘못이라서 더욱더 미안해집니다. 15.08.13
星夜舞人
16921
게시판이 어수선하네요. 화목했던 KPUG 에 구름이 드리워지는 기분 15.08.13
제이티
16920
아 네 당연히 알죠. 거기서 다운 받는건 다 데모입니다. 일정 이상 못가요, 저는 따로 구해서 엔딩을 봤지만 ;;; 15.08.12
zegal
16919
모바일OS자료실에 올렸습니다. 공략글이 아니고.. 게임들. 15.08.12
왕초보
16918
http://www.gasgorf.com/ 여기 가보셨어요 ? 15.08.12
왕초보
16917
제 궁극의 목표는 pda에 ultima5를 올려서 적외선 키보드로 즐기는겁니다;; 15.08.11
zegal
16916
재밌게 했던 겜이 space trader, dark haven, akcheron(?) 등이 있는데, 이런 류의 겜은 찾기 힘드네요. 15.08.11
zegal
16915
아 왕초보님 감사합니다. 근데 공략글을 제가 쓴거라서요;;; dark haven이라는 rpg 게임입니다. 15.08.11
zegal
16914
아~ 뭔지 모르지만 각오하고 윈10 업 시도했는데 미디어 어쩌구 다운 다 받고 실행하다가 업 실패라네요. 암흑의 윈도라 근가... -_-; 컴 살 때 정품이라믄서 깔아준거 같은데.... 쩝.... 15.08.11
하뷔
16913
114pda는 내부 링크는 모두 살아있어요. 대단하시죠. 업데이트는 안되지만. 거기도 갈무리해야 할듯. 그런데 zegal님, 찾으시는 글을 좀 더 알려주시면 제가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archive.org에 없더라도 없는게 아니라서요. 15.08.11
왕초보
16912
하뷔님, 제 친구는 보니까, 자기 딸에게 아빠은행 구좌를 만들어주고는.. 착한 일을 하면 거기 입금.. 용돈도 거기 입금.. 잔고가 모자라는데 쓸 일이 생기면 대출.. 이렇게 살더군요. 아가가 두살이라는 것은 함정. 축구화고 책가방이고 모조리 아빠은행에서 해결하는 겁니다. 반품은 당연 자기가 해야죠. 15.08.11
왕초보
16911
윈10 시작... 깔아둔 겜들이 잘될런지... 15.08.10
하뷔
16910
그나저나 아들 축구화 나름 값나가는 걸로 사다줬는데 맘에 안든다고... 인터넷 검색하자고 하더니 지가 보고 마음에 드는거 장바구니 담은 다음에... 오늘 사온거 내일 가서 반품하라는 녀석은 당췌 어케 처리해야되는거에요? 15.08.10
하뷔
16909
무인님 말씀하시는거 보면 ... 그런게 어렵다는걸 인지 한다는 것 부터가 이미 어느 정도는 파악하고 있는거 같아요. 15.08.10
하뷔
16908
저도 영업 능력이 참 어려워서 맘 고생도 했었는데요, 차라리 그런 능력되는 사람과 함께 일하는 게 낫다 싶더라고요..ㅎㅎ 어차피 혼자서 모든 것을 다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문데, 그런 것에 좌절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을 하고 나니 쉽더군요..^^ 15.08.10
유태신

오늘:
826
어제:
18,681
전체:
20,857,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