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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227
16907
전 영업적 마인드하고 거리가 상당히 먼걸 느꼈습니다. 그냥 연구원으로 남고 기껐해야 연구소나 할것 같은데요. 협상이나 이런건 좀 정말 모자라네요... 그냥 쓴거에 대해 거짓말 한것도 아니고 이걸 증명하는게 왜이리 어려운지 제가 활동비 사기친것도 아니고 단순히 증명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있는데 말이죠. T_T~ 15.08.10
星夜舞人
16906
편안하고 행복한 한 주 되시길.. 바래요..(^^)/ 15.08.10
유태신
16905
힘찬 한주 되세요 15.08.10
맑은하늘
16904
제가 옛날에 쓴 겜 공략글이 kpug.net에 올라갔을텐데, 사이트 날아가면서 못보네요;;; archive.org를 통해도 안보이고;;; 15.08.09
zegal
16903
114pda라는 사이트를 많이 이용했던 기억이 나네요..^^ 들어가 보니 링크가 지금도 살아있네요. 15.08.08
차안
16902
팜관련 박물관은 이미 인터넷에 제법 있어서.. 또 하나 있어야 할 듯 하지도 않습니다..만 저도 하나 만들까 생각중.. ( ..) 15.08.08
왕초보
16901
헛...! 누가 그런 노고를.... 잘 되면 좋겠지만... 박물관 이상의 의미가 있을 런지 모르겠네요. 15.08.07
유태신
16900
누군가가 palmsource.com 이름을 사고, 거기다 옛날 palm source 것들을 조금씩 찾아다 넣고 있는 모양입니다. 아직 멀었네요. 아마 member 구역에 있던 것들은 복구가 전혀 안될 것이고. 15.08.07
왕초보
16899
PalmOS 6.1 Cobalt simulator를 구했는데 16메가라 올릴 수가 없네요. ㅠㅜ 15.08.07
왕초보
16898
일상으로 복귀하였습니다. 역시 집이 최고네요^^;; 15.08.07
로켓단®
16897
대머리아자씨님/ 둘 다 아닐까 싶네요...상승작용이라고나 할까요? 15.08.07
유태신
16896
장터에 몇 가지 물품을 올렸어유~ 미개봉 신품도 많고, 가격도 저렴하니 많은 애용 바래유~ 15.08.07
유태신
16895
호... 배송문자... 그런데, 웬 눈물을? 15.08.07
유태신
16894
배송되었다는 문자가 날라오고 있습니다. T_T~ 15.08.06
星夜舞人
16893
집에 있다 보면 알게되는 건데요. 아이들은 소리치기 위해 놀까요? 놀다보니 소리지르는 걸까요? 전 소리지르려고 노는 것 같습니다. 놀이터 가까이 사는 남자....ㅠ.ㅜ 15.08.06
대머리아자씨
16892
우리 8살짜리 막둥이도 보고 싶다며(12세 이상 가/성인동반시 가능)일요일날 엄마랑 아빠랑 가자며 애원해요.ㅎㅎ 15.08.06
인규아빠
16891
코난 영화 예매했네요 15.08.06
맑은하늘
16890
새벽 힘찬 하루를 꿈꿔봅니다 15.08.06
맑은하늘
16889
영수증 영수증 영수증 T_T~~ 회계사분하고 열심히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15.08.05
星夜舞人
16888
택배의 설렘을 노리는 스팸문자가 돌고 있어요. 모두들 조심하세요.~~ 15.08.05
막강라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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