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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227
16747
다녀오세요~ 15.07.20
hyperaesthetic
16746
모금 끝내고 나니 약간의 허탈감이 몰려왔습니다. 긴장 많이 했었거든요. 잠시 쉬었다가 곧 돌아오겠습니다^^;; 15.07.20
로켓단®
16745
아이를 먼저 보낸 부모님은 얼마나 힘들지... 저도 가슴이 아프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5.07.20
로미
16744
그 딸이 누군가 잠시 생각했네요. ㅜ.ㅜ 15.07.19
맑은하늘
16743
그 아버지에 그 딸이군요... 15.07.19
Pooh
16742
그런 일이 있었군요. 명복을 빕니다. 15.07.19
minkim
16741
아. 저는 잘 지내려합니다. 감사합니다 15.07.18
맑은하늘
16740
큰아이 친구가 폐렴으로. 금요일 발인이었네요. 이웃의 이야기입니다. 감사합니다. 15.07.18
맑은하늘
16739
으응? 맑은하늘님께 무슨일이 있는 건가요? 15.07.17
유태신
16738
Jinnie님 화이팅!! 꼭 휴가 쟁취하시길!! 15.07.17
로켓단®
16737
헌정질서를 수호해야 할 사람이 헌정질서를 개무시하고 당선된 상황이라.. ㅠㅜ 15.07.17
왕초보
16736
7.17은 제헌절입니다. 헌법가치가 깨지는 시대에 제헌절은 참 초라하군요. 15.07.17
하얀강아지
16735
아 이번 휴가 싱가폴 갈려고 예약 하는데 옆에서 휴가 어떻게 될지 모른다네요 ㅠㅠ. 걍 예약하고 갔다오면 자리빼버리믄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ㅠㅠ 15.07.16
jinnie
16734
포항에 바람이 엄청 많이 부네요... 태풍 영향인가요? 15.07.16
맑은샛별
16733
아.... 또 무슨 슬픈 사연이 있는건가요 맑은하늘님 ㅠㅠ 15.07.16
로켓단®
16732
생노병사...이틀전 죽은 아이에게는 지금 이순간을 무엇으로도 바꿀수 없네. 외동아이 보낸 부모님께 위로가 있기를... 하늘에서 아이가 부모님께 위로를. 힘을 주기를... 15.07.16
맑은하늘
16731
집에 굴러다니는 물건들에는 온갖 기억들이 묻어있지요. 15.07.16
왕초보
16730
아들네미가 더워서 부채질하는 모습이 정겨워 물끄러미 쳐다보다가 보니 눈에 익은 부채.... 아버지께서 쓰시던... 그 부채... 아~ 아버지 그립습니다. 15.07.15
하뷔
16729
서울와서 술한잔 하자는 거겠죠. ^^; 15.07.15
星夜舞人
16728
교육 때문에 서울 왔다 가는데... 굳이 한 장소에 모여서 할 필요 있나 싶네요..온라인 교육 도입해도 될텐데... 15.07.15
P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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