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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16301
자게에 광고글이 있네요. 삭제하고 블럭 처리가 필요합니다. 15.04.04
로미
16300
중국와서는 맨날 아침 5시나 6시에 일어나네요. 후훗 15.04.04
星夜舞人
16299
평생에 독서실에 딱 하루 가 보았는데요.. 집 열쇠를 잃어버려서.. 한 밤중에.. 열쇠집은 문을 닫았고.. ㄷㄷㄷ 그날 밤새면서 전공책 반권 읽었단. 15.04.04
왕초보
16298
새벽 1시 반이 되어서, 독서실 나오는 고3 라이프... 인생이 머 이런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 15.04.03
맑은하늘
16297
너무 바빠서..쇼핑 할 시간도 없이 불금을 맞이했군요. ㅠㅠ 다음주에 안 잊어버리고 인터넷 쇼핑 좀 해야 할텐데.. 15.04.03
Pooh
16296
비, 부럽습니다. 캘리포냐는 극한의 가뭄.. 4년째. 15.04.03
왕초보
16295
비오네요. 이슬비.. 15.04.03
맑은하늘
16294
오후 외근이 선릉 => 가산동 => 을지로입구쪽인데 두 군데 모두 대중교통불편한 지역이라...ㅡㅜ 15.04.02
산신령
16293
어제 저녁 술 약속이 있어 차를 두고 갔는데, 오늘 출근 할 때 바지를 갈아 입고 차 키를 두고 왔네요. ㅡㅜ 15.04.02
산신령
16292
날이 아주 러블리하네요... 모두 춘곤증 잘 이겨내시길 빕니다 15.04.01
문라이트워커
16291
Heating Chamber도 사가지고 올수 있을것 같습니다. 흠하하하하~ 15.03.29
星夜舞人
16290
일복 터졌네요. 정부지원과제 한개 더 쓰게 생겼습니다. 쓰기전에 동향파악에 대한것도 쓰고 출판해야 되는데 이거야 뭐 쉴틈이 없네요. 잠이 안옵니다 T_T~~ 15.03.28
星夜舞人
16289
ㄷㄷㄷㄷ 로미님 댓글 보고, 고문게 들어 갔다가 카운트 보니, 6,606,666 입니다. 로또 사야겠습니다. 15.03.27
산신령
16288
아니에요 ㅠㅠ 바쁘신데 귀찮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고맙습니다^^ 15.03.26
로켓단®
16287
헛.. 연락을 주셨던가요? 요즘 제가 정신이 없어서 잊어 먹고 있었나보네요. 급하게 예전 로고 찾아서 수정해서 고문게에 올렸습니다. 마음쓰시게 해서 죄송해요. 15.03.26
로미
16286
이제 보았습니다 ㅠㅠ 로미님께 전주에 연락 한번 드렸는데... 아마도 이사 등의 문제로 많이 바쁘신 듯 하네요 ㅠㅠ 15.03.26
로켓단®
16285
로켓단님,운게의 제 글 보셨나요? 15.03.26
푸른솔
16284
KPUG 로고 원본 갖고 계신 분!! 좀 주세요 ㅠㅠ 눈 덮힌 로고의 눈을 치우고 싶어요 ㅠㅠ 15.03.26
로켓단®
16283
뽀샵으로 박스 시안 디자인 만들고 있는데 귀찮아서 딴짓하고 있습니다. 흑흑~~ 15.03.25
星夜舞人
16282
내 로지텍 무선마우스도 만3천원정도인데... 하고 다시 보니 천3백90원;; ㅎㄷㄷㄷㄷㄷ 15.03.25
로켓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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