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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16261
깜놀 했어요. 15.03.19
왕초보
16260
출장가셨답니다. 15.03.18
맑은하늘
16259
헉 새벽부터 닉테러가.. 죄송합니다. 15.03.17
왕초보
16258
토닥토닥. 앗 zega님 왜 캄보디아에 ? 15.03.17
왕초보
16257
사무실입니다. 같이 일하는 분 때문에 좀 덥네요. 후~아~ 15.03.17
푸른들이
16256
캄보디아입니다. 아주 덥네요; 15.03.17
zegal
16255
일희일비..라는 말이 문득 떠오르네요 15.03.17
맑은하늘
16254
활기찬 하루 되시길.. 15.03.16
맑은하늘
16253
편한 주말되시길... 15.03.15
맑은하늘
16252
지름을 참으면 병이 된다는 이야기가 있지요. 15.03.14
Pooh
16251
사진 게시판 올려드렸습니다;; 15.03.13
바보준용군
16250
이미 저 글을 올린 순간 '거절의 유혹'으로부터 지켜달라는 내면의 소리가 시작된 거죠...^^ 15.03.13
푸른들이
16249
으으... 저를 지름의 유혹으로 부터 지켜 주소서... 15.03.13
최강산왕
16248
오랜만에 고딩 친구들 만나니 좋네요 15.03.13
맑은하늘
16247
13일의 금요일이네요. 오랫만에 제이슨을 만나볼까? 15.03.13
섬나라
16246
사진 찍을 마음의 빈 자리가 너무 모자라네요... T-T 15.03.12
유태신
16245
사진관에 사진이 많이 올라오지 않네요 15.03.11
16244
출첵 1등인줄 알았는데. 3등이네요. 아쉬움. ㅎ 15.03.11
맑은하늘
16243
종이컵 반잔정도는 마십니다만...그이상은.............소중한 x꼬가 쓰라리고 피날만큼-_-....절규를 하면서 화장실로 달려가죠-_-......젝일 ㅠㅠ 15.03.10
바보준용군
16242
드디어 애플 시계가 나왔네요. 15.03.10
맑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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