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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글수 25,227
16307
벚꽃이 한창입니다. 이번 주 지나면... 15.04.06
유진김
16306
아마 관리자 역할별로 권한이 나뉘어 있겠지요. 15.04.06
야채
16305
웹마에게 그런 권한이 없을리가요. 혹시 모르니 계정관리자님과 같이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15.04.06
푸른솔
16304
삭제했습니다 . 근데 아이피나 아이디 차단 권한이 없네요. 15.04.04
제이티
16303
제이티님 감사합니다^^ 근데 생활노하우 게시판에도 올라왔어요 ㅠㅠ 15.04.04
로켓단®
16302
처리하였습니다. ^^√ 15.04.04
제이티
16301
자게에 광고글이 있네요. 삭제하고 블럭 처리가 필요합니다. 15.04.04
로미
16300
중국와서는 맨날 아침 5시나 6시에 일어나네요. 후훗 15.04.04
星夜舞人
16299
평생에 독서실에 딱 하루 가 보았는데요.. 집 열쇠를 잃어버려서.. 한 밤중에.. 열쇠집은 문을 닫았고.. ㄷㄷㄷ 그날 밤새면서 전공책 반권 읽었단. 15.04.04
왕초보
16298
새벽 1시 반이 되어서, 독서실 나오는 고3 라이프... 인생이 머 이런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 15.04.03
맑은하늘
16297
너무 바빠서..쇼핑 할 시간도 없이 불금을 맞이했군요. ㅠㅠ 다음주에 안 잊어버리고 인터넷 쇼핑 좀 해야 할텐데.. 15.04.03
Pooh
16296
비, 부럽습니다. 캘리포냐는 극한의 가뭄.. 4년째. 15.04.03
왕초보
16295
비오네요. 이슬비.. 15.04.03
맑은하늘
16294
오후 외근이 선릉 => 가산동 => 을지로입구쪽인데 두 군데 모두 대중교통불편한 지역이라...ㅡㅜ 15.04.02
산신령
16293
어제 저녁 술 약속이 있어 차를 두고 갔는데, 오늘 출근 할 때 바지를 갈아 입고 차 키를 두고 왔네요. ㅡㅜ 15.04.02
산신령
16292
날이 아주 러블리하네요... 모두 춘곤증 잘 이겨내시길 빕니다 15.04.01
문라이트워커
16291
Heating Chamber도 사가지고 올수 있을것 같습니다. 흠하하하하~ 15.03.29
星夜舞人
16290
일복 터졌네요. 정부지원과제 한개 더 쓰게 생겼습니다. 쓰기전에 동향파악에 대한것도 쓰고 출판해야 되는데 이거야 뭐 쉴틈이 없네요. 잠이 안옵니다 T_T~~ 15.03.28
星夜舞人
16289
ㄷㄷㄷㄷ 로미님 댓글 보고, 고문게 들어 갔다가 카운트 보니, 6,606,666 입니다. 로또 사야겠습니다. 15.03.27
산신령
16288
아니에요 ㅠㅠ 바쁘신데 귀찮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고맙습니다^^ 15.03.26
로켓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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