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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16141
어머니의 반찬... 그래서 전 집에서 마시는 술이 밖에서 마시는 술의 양을 아득히 넘어간다지요...; 15.01.19
야채
16140
출장으로(놀러?) 일본 다녀왔습니다. 역시 일을 미뤄놓고 어디 갔다온다고 해서 그 일이 어디 가는 건 아니군요. 흑흑흑... 15.01.19
푸른들이
16139
가장 좋은 술 안주는 어머님이 해 주신 밑반찬입니다. 제가 반주를 시작하게 된... 어흑.................... 15.01.16
산신령
16138
병원 치료 가려는데 어제는 근처에 큰 불이 나서 그냥 안 갔고 오늘은 가야지해서 전철 타러 갔더니 전철 안 오길래 뭔가 했더니 몇 역 전에서 사상사고 났다고 전철이 지연되어 늦게 오고 다행히 내일은 병원 안 가니까 다행이네요. 15.01.16
지니~★
16137
푸님의 새 차가 기대됩니다...그런데 너무 큰 지름이네요. 15.01.16
수빈아빠처리짱
16136
아 술 그만 마시던지 잠을 많이 자던지 둘중에서 하나를 택해야 겠습니다. 새벽 3시까지 과음하고 새벽 6시에 일어나서 일정진행하고 그리고 또 새벽 2시까지 술마시고 아침 7시부터 일정진행하니 미팅하는 도중에 머리가 승천하는 느낌이었습니다. T_T 15.01.15
星夜舞人
16135
큰 지름신이 오셨군요..ㅠㅠ 새차의 유혹.. 15.01.14
Pooh
16134
Hell in the pacific... 마지막이 압권이네요. 헐... 15.01.14
하뷔
16133
아이몽.. -_-;; 직원들이 불쌍하군요. 15.01.14
왕초보
16132
에버랜드는 이제 입장권만 판매를 하지 않는다고 지인에게 들은거 같은데..... 15.01.13
SPOON
16131
몽ㄷㄷ라는 브랜드던데... 전 처음 듣는 브랜드인데, 엄마들한테는 꽤 유명한 브랜드인가봅니다. 15.01.13
야채
16130
페리카나~~~ 15.01.13
하뷔
16129
그게 좀 궁금해요. 우리나라에서 제일 잘나가는 물티슈는 어디인가요 ? 15.01.13
왕초보
16128
물티슈를 얼마나 많이 팔면.. 벤틀리 타고 수백억 자산가가 될 수 있을까요? 15.01.12
Pooh
16127
날씨가 춥네요... >_< 15.01.12
늘푸른나무
16126
그나마 살림을 줄여서 가는 거라 즐겁지만도 않습니다만... 좋은 날이 올거라고 믿고 살아야겠죠..?^^ 15.01.12
유태신
16125
드디어 이사를... 할 예정입니다. 이사라고 해봐야 지금 사는 곳에서 500미터 거리지만요...ㅋㅋ 15.01.12
유태신
16124
55인치 티비를 질르고 그동안쓰던 29인치 tv를 모니터로 쓰니.... 넘 광활한 넓이... VGA가 탐나는군요... 15.01.11
하뷔
16123
케이퍽 미스테리! 등록 글수에 비해서 조회수가 어마무시해요! 15.01.11
미케니컬
16122
전 술안주로....참기름에 맛소금 찍어 먹어요 -_- 15.01.10
바보준용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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