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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15881
재활의학과도 드문데 그중 소아재활은 더 없네요 ㅋㅋㅋ 14.11.14
judy
15880
아주대에서는 수원쪽 정보만 있다네요. ^^; 결국 혼자 발품팔아 병원알아봐야한다는;;;; 14.11.14
judy
15879
주치의랑 상담해 보세요. 아무래도 병원 정보는 의사들이 더 잘 알겠죠. 14.11.14
왕초보
15878
오늘 아침식단 커피+칼로리바, 점심 커피, 저녁은 어쩌면 술 T_T~ 14.11.13
星夜舞人
15877
아마도 그런 경우라면 동사무소보다는 지역 보건소쪽에 관련 정보가 좀더 있을 겁니다. 14.11.13
푸른들이
15876
동사무소 등에도 알아보시길...여러 루트를 많이 접촉해 보세요. 힘 내시구요 ! 14.11.13
맑은하늘
15875
어렵게 재활병원 한곳 찾았는데 비보험이라네요;;; 대략난감 입니다 ^^;; 14.11.13
judy
15874
어제 저녁밥은 친구들과 먹었네요.. 저녁이 있는 삶..부럽네요 14.11.13
맑은하늘
15873
지난 대선 전 각 후보들 구호 중에서 "저녁이 있는 삶"이 최고였죠. ^^ 14.11.12
Alphonse
15872
Inew V3 plus와 IUNI U2중에 고민하고 있습니다. 14.11.12
metalwolf
15871
비슷한 말로 저녁이 있는 삶 14.11.12
푸른들이
15870
여유가 있는 삶 14.11.12
맑은하늘
15869
STUF 14.11.11
하얀강아지
15868
걱정하지 않는데 아그덜 짤리는거는 걱정이되네요. 에휴... 14.11.11
하뷔
15867
어제 같이 일하는 친구들이랑 술 퍼먹고 오늘 팀장이랑 대판 싸웠습니다. 아아아아.... 제 직장커리어 짤리는거야 걱정나 14.11.11
하뷔
15866
judy님. 아이 재활치료 잘 받기를 바랍니다.(2) 14.11.11
하뷔
15865
judy님. 아이 재활치료 잘 받기를 바랍니다. 14.11.11
맑은하늘
15864
새벽 2시30분에 깼네요. -_-~ 다시 자야 하는데.. 14.11.10
星夜舞人
15863
즐거운 주말 14.11.08
탐탐탐
15862
둘째 퇴원했어요 ㅎㅎ 이제 소견서들고 재활병원 통원알아보는것만 남았네요. ^^ 14.11.08
j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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