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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15841
이 시간대 퇴근이 잦아지는군요. 그래도 즐겁습니다. 14.11.03
산신령
15840
아이폰6 대란을 뉴스를 통해 알았습니다. 정보가 너무 느려요.. T.T 14.11.03
늘푸른나무
15839
즐거운 한 주되세요... ^^ 14.11.03
웃바다
15838
드디어 넉다운 되었습니다. -_-~~ 코가 골골 하네요. 14.11.02
星夜舞人
15837
여유로운 주말입니다. 14.11.01
유부총각
15836
둘째 입원한지 일주일되었네요. 다음주까지는 재활집중치료하고 금요일쯤 퇴원할듯해요. 내일은 외박증끊어서 집에 갔다와야겠어요 ^^ 14.10.31
judy
15835
가을비가 보슬보슬 내리네요~ 14.10.31
Leshay
15834
오늘이 10월의 마지막 날인데 아이폰은 아직 소식이 없네... ^^ 14.10.31
정우성
15833
전 제가 자주 듣는 KBS 스포츠 테마송도 신해철 작곡이라더군요. 다시 봤습니다. 14.10.30
산신령
15832
올 해가 두 달이나 남았네요... 모쪼록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14.10.30
유태신
15831
모든 회원님들.. 힘 내시길... 가을을 이겨내자구요. 14.10.29
맑은하늘
15830
남이 하던일 떠넘김 받아서 하다보니 한달째 정신이 없네요. 14.10.28
Leshay
15829
오늘 가을을 타는지, 힘이 없네요... 이게 다 신해철씨 때문입니다. 가족들이 힘을 내기를... 14.10.28
맑은하늘
15828
한번에 모아 놓고 보니, 장르를 넘나들며 창작을 멈추지 않았네요. 특히 가사... 여러가지로 고마웠습니다. 편히 쉬시길. 14.10.28
최강산왕
15827
와... 오랜만에 신해철의 노래들을 다시 듣고 있는데, 엄청난 수의 명곡으 만들었었네요.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계속 호흡하느라 느끼지 못했는데 14.10.28
최강산왕
15826
Pooh> 네 말씀감사합니다. 이번에도 그냥 중소기업 싼걸로 질렀습니다. 14.10.28
하뷔
15825
지금부터 모든분들의 삶에서 슬픔 끝! 행복 시작! \(^0^*)/ 14.10.28
유태신
15824
둘째 다행.. 14.10.28
왕초보
15823
슬럼프에 슬픈소식까지 겹쳐서 기운이 없네요.. 14.10.27
어떤날
15822
신해철씨..마왕의 명복을 빕니다. 무한궤도...영원하길... 14.10.27
맑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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