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글수 25,181
15601
첫째가 응급실갔다 입원, 첫째 퇴원하니 둘째 입원, 퇴원하고 일주일만에 둘째 재입원이네요 ^^;;; 효도라고 보기엔 너무 자주아닐까요? 14.09.06
judy
15600
헉 며칠전에 응급실 간게 둘째였나요 ? 이게 효도인가요 ? 14.09.06
왕초보
15599
둘째 입원! 그덕에 시댁 친정 둘다 못가고 병실콕이네요. 14.09.05
judy
15598
talk8 14.09.05
돌퓨터
15597
제일 싫은 것 중 하나.. 사람 많은 마트 가거나 주말에 백화점 주차장 가기.. 오늘 마트 가야 하는군요 ㅠㅠ 24시간 마트 할때 정말 좋았는데.. 14.09.05
Pooh
15596
명절이 없어졌으면 하는 1인(늙은 총각..ㅡㅡ;) 14.09.05
Pooh
15595
좋은 추석 되세요. 14.09.05
왕초보
15594
세월호 등..마음아픈 일들이 많지만..그렇지만..행복한 한가위 되시길.. 14.09.05
맑은하늘
15593
추석연휴가 2일 남았습니다~~ ^0^ 14.09.03
정우성
15592
내려가는데 별로 걱정이 안되는 추석이네요. 14.09.03
星夜舞人
15591
적응이 안 되네... 아직도 물을 마시기 위해 냉장고 문을 열고 있으니... -_- 14.09.03
맑은샛별
15590
번들 이어폰 교체 완료.. 걍 바꿔 주는구만... 통영 이눔들..ㅠ_ㅠ 14.09.02
jinnie
15589
팔카오 오는군요ㅎㅎ 14.09.02
카푸
15588
국세환급금 통지서 나왔는데 3만원을 환급해 준다네요. T_T~~ 14.09.01
星夜舞人
15587
글을읽다보면 바쁘신거같습니다. (특히 성야무인님은 99.99% 확정인거같고요) 14.09.01
osam42
15586
새벽에 아들이 컹컹거리는 기침에 쌕쌕거리는 숨소리가;;; 응급실 다녀왔더니 온 식구 늦잠이네요 ^^;; 다행히 집에 네블라이저가있어서 약처방받고 왔네요. ㅠㅠ 14.09.01
judy
15585
전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계속 일하니 1-2시간 남는 시간은 잠밖에 안잤습니다. 14.08.31
星夜舞人
15584
일요일은 항상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네요... 14.08.31
카푸
15583
종로구 옥인동에 박노수미술관 생겼어요. 구립이고 화가가 살던 집을 사후기증받아 세운... 14.08.31
하얀강아지
15582
종로구 옥인동에 박노수 14.08.31
하얀강아지

오늘:
3,199
어제:
22,540
전체:
19,920,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