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글수 25,181
15241
핸데라330의 OS4.1 최종본을 구했습니다. 그런데 새 버그가.. 14.06.07
왕초보
15240
더러움에 물들지 않고 오래 하셨으면 합니다. 14.06.07
왕초보
15239
논리와 실천이 뒷받침이 되니 밀리지 않고, 말려들지도 않죠. 그래서 유력후보군 중 으뜸입니다. 모르죠, 새누리에서 누군가 새로운 인물을 내세운다면 모를까 현재로서는 상대가 없어 보입니다. 14.06.06
대머리아자씨
15238
새누리에서도 배울 게 많습니다. 말이 되든 안되든 보싶은 대로 보고 그것을 확대 재생산하는 팀웍이 있고 믿기 좋거 포장하는 실력이 대단하죠. 그게 먹히는 것은 사람들이 진실보다 보고싶은 대로 보려는 경향이 있고, 그 틀에 미운 대리대상, 좋은 대리대상을 만들고, 얹는 거죠. 그것이 옳든 그르든 대구를 이루고, 대립항에서 자신들이 선이라고 외치고, 상대의 논리를 재차 자기 프레임으로 가져오는 능력이 있죠. 새정치는 이걸 못하고, 박원순은 했죠. 14.06.06
대머리아자씨
15237
출첵 계속 안되네요. 14.06.06
맑은하늘
15236
그 나머지도 왜 내 생각에 동조하지 않는가 하고.... 모든 사람의 생각이 같을 수는 없지만 방향성은 있으면 좋겠는데 대화가 없어서인지 토론을 못해서인지 서로를 알고 싶지 않은 것인지.... 그렇게 달리는 평행선이 균형을 이루어서 좋다고 해야할지 나라가 반으로 쪼개져서 나쁘다해야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14.06.06
휴911
15235
반은 왜 나머지가 나같지 않는가 하고, 14.06.06
휴911
15234
연휴네요. 현충일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생각합니다. 14.06.06
맑은하늘
15233
출첵이 안되네요 14.06.06
맑은하늘
15232
탈환.. 14.06.06
맑은하늘
15231
서울탈환은 실패했다만 인천을 다시 탈환한거에 감사해야죠 14.06.06
카라멜마늘
15230
새누리는 어차피 뇌가 없어서 있는거 그냥 갖고 갈 겁니다. 제정신이면 새누리에 있을 리가 업지요. 14.06.06
왕초보
15229
제가 우울한 이유: 새누리가 기대 밖의 선전을 했으니 정책기조를 계속 밀 것이기 때문이죠. 14.06.05
하얀강아지
15228
넵. 저도 그렇게 위안을 삼아봅니다... 14.06.05
맑은하늘
15227
전 교육감 선거를 보면서 충분히 가능성이 보여서 우울하지 않습니다. 아직 참고 기다려주는 동시에 변화를 요구한 것으로 봅니다. 새누리에게 아직까지는 참음을 민주에게 잘못하면 간다는 신호를 충분히 주었다고 봅니다. 내고향 일꾼을 뽑는데 경상도에서 40를 민주에게 주었고, 전북에서 무소속이 많이 되었습니다. 때가 되면 변혁이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슬프지 않습니다. 교육감들이 결실을 보여줘야하죠. 기대가 큽니다. 14.06.05
대머리아자씨
15226
두분의 이야기로 위안이 되는군요. 경기도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14.06.05
맑은하늘
15225
인천지역은 깃발 교체가 당연한 겁니다. 송영길 전시장이 뚜렷한 결과물을 보여주지 못해서 여론이 별로 였습니다 안상수 전 시장이 부채증가로 낙마하였다면 이번 송영길 전 시장은 부채감축 실패로 낙마하였다 할 수 있습니다. 줄기는 커녕 늘었기 때문에;; 유정복 시장도 결과를 도출해내지 못하면 연임할 생각은 접어야 할 겁니다. 14.06.05
키라
15224
전 안우울한데요. 가망성 없는데서 여기까지 올라온 것만 해도 대단하게 생각됩니다. 인천과 경상지역은 그들의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지겠죠. 14.06.05
zegal
15223
저도 우울 모드... 14.06.05
맑은하늘
15222
투표결과가 우울하군요. 14.06.05
하얀강아지

오늘:
8,097
어제:
22,540
전체:
19,925,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