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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15221
난관...극복 14.06.05
맑은하늘
15220
투표율은 50% 정도가 적당한듯 해요. 의식이 깨어있는 분들로만. 14.06.05
왕초보
15219
대단히 평범!하신분께서 돌아가셨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4.06.04
로미
15218
투표 100퍼센트를 위하여.. 14.06.04
맑은하늘
15217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4.06.04
왕초보
15216
정일우 신부님이 돌아가셨군요. 내 불평이 참 초라해집니다. 14.06.03
푸른들이
15215
휴~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과 말을 해야 한다는 것 차라리 말을 안하면 마음이라도 편하겠습니다. 14.06.03
푸른들이
15214
어느새 6월인데, 생각해보니 6월이면 여름이고, 1년의 절반 가까이 지나간거네요. 시간 넘 잘 가는군요;; 14.06.03
야채
15213
6월이면 후텁지근해지는 거군요. 에어콘 가동은 최대한 늦춰보려고 하는데, 가동하면 아마도 8월까지는 틀어야 하겠죠? 14.06.02
scotch
15212
제주도 비 엄청오네요... 어후.. 14.06.02
섬나라
15211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새로운 한주도 홧팅! 14.06.02
대머리아자씨
15210
일요일 출근..고생 많으셨습니다 14.06.02
맑은하늘
15209
아이패드 에어 여름이라그런가 오늘따리 뜨겁네요 뭐지 14.05.31
Phable
15208
STUFP하면서 가장 문제가 되는게 법률이랑 자금관리할 분이네요. 나머지 부분이야 돈이 있던 없던 해결할수 있긴 하겠지만 저 두가지는 뾰족한 방법이 없습니다. 14.05.31
星夜舞人
15207
폰 바꿨어요~ 아이폰으로... 재밌네요. ^^ 14.05.31
맑은샛별
15206
갑작스런 자게의 '~~~를 잘 모릅니다~' 놀이... ㅎㅎ 14.05.31
하뷔
15205
기분 좋은 만남 == 마음 맞게 같이 일해서 결과가 좋게 나온 친구들 14.05.31
하뷔
15204
보람찬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일을 열심히 하였고, 기분 좋은 만남을 하고 들어와서 집에서 한~ 캔~ 하는 이 맛은~ 정말 좋군요. 뭐... 와이프랑 아들이 아빠 얼굴도 못보고 그냥 잠들었다는것은 정말 슬픈 일이긴하지만요. 14.05.31
하뷔
15203
휴대폰 충전 케이블이 끊어졌네요 ㅠ.,ㅠ 14.05.30
Leshay
15202
저는 골품제 회사 제품은 안씁니다. (그래도 그 회사 세탁기는 쓴다는) 14.05.30
왕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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