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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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15081
현재 먼저 작업해놓은 가이드선이 서로 엉켜서 그것때문에 진입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종인대표가 지상에서 줄을 잘라야겠다고 벨속에 잠수사와 대화하는군요 정말 신기합니다 14.05.01
타바스코
15080
다이빙벨 생중계보는중입니다 느낌엔 진작좀 투입했으면 싶네요 잠수사랑 통신하면서 난관에 부딧히면 벨에 3명이 모여서 마스크벗고 서로 회의하고 다시나가네요 대단합니다 14.05.01
타바스코
15079
1,2,4월 모두 만출석했는데... 3월만 하루가 빠졌네요... 아쉽... 14.04.30
지니~★
15078
하뷔님 // 출첵 202케퍽 축하드려요... 요새 출췍 자주 까먹는 인포넷... 14.04.30
인포넷
15077
첫~@ 출췍~ 202점!!!! 달성하신 많으신 분들 & 그 보다 더 많이 케퍽 받으신 분들~~~!!!! ㅊㅎㅊㅎ ~~~!? 14.04.30
하뷔
15076
아.. 공지가 있었네요. ^^;; 14.04.30
맑은샛별
15075
에고... 옆동네(끌량)... 접속이 안 되네요. 공사 공지도 없었던 듯 싶은데... 14.04.30
맑은샛별
15074
문제가 되었던 글을 여러 회원님들의 활동으로 뒤로 밀리게 하실 수 있어요. 14.04.29
맑은샛별
15073
건승하세요. 광고배너없는 전문가 집단 KPUG은 저의 자랑이었습니다. 14.04.29
제이티
15072
블라인드는 절대로 반대입니다... 블라인드가 무작정적으로 된다면 더 큰 반란의 도화선이 될수도 있어요... 14.04.29
인포넷
15071
로그인은 일정 시간 지나면 자동으로 풀리지 않나요? ^^ 14.04.29
해색주
15070
문제가 되었던 관련글들 모두 블라인드 처리할수는 없는지요? 게시판 청소부터하고 깨끗한 기분에서 다시 시작하는건 안될까요? 14.04.29
제이티
15069
로그인 유지에 체크 했는데도 로그인이 풀린다면 브라우저의 쿠키설정을 한번 살펴보세요. 14.04.29
powermax
15068
지금 로그인 유지 잘 되시나요? 자꾸 로그인이 풀립니다. 14.04.29
이재성
15067
그저 한숨만 나오네요... 능력이 안되니 나서서 도와 드리지도 못하고 가만히 지켜보는 수밖에 없네요. 14.04.29
로미
15066
비는 그쳤는데 사무실은 너무너무 눅눅하네요. 14.04.29
Leshay
15065
나는 모르는척 할랍니다 나보다 똑똑하고 겸손하고 더먼 앞을 내다 볼줄 아는 사람들이 하는 행동이니 어련히 알아서들 잘 하시것죠 뭐 나는 그냥 재미나게 놀다 가렵니다. 14.04.29
미케니컬
15064
오늘 강습은 첫 여자손님! 어우야아 두근거려ㅠㅡㅜ 14.04.29
미케니컬
15063
첵입니다. 비가 오락가락하네요 14.04.29
맑은하늘
15062
애둘 키우면 그렇죠 뭐.. 전 둘째가 다섯살이 되었고 전 매일 집에 오면 파김치가 됩니다 .^^ 14.04.29
power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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