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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15001
새로운 취미로 눈감고 명상이라도 해야 겠어요 ㅎ 14.04.28
최강산왕
15000
회사가기 싫으신 정도면 아직 양호하시네요. 전 최근에 밥 떠먹는게(해 먹는거 말고)귀찮았는데 요즘에는 눈 뜨는게 귀찮습니다. ㅡ ㅡ; 눈의 피로 때문이라고 핑계되고 있긴 합니다만... 14.04.28
최강산왕
14999
회사를 째고 싶어요 ㅜㅅㅜ)> 왜이리 일하기 싫어지는거얌... 14.04.28
IRON
14998
세월호 조문도 가고 싶고 게시판 보니 오랜만에 번개도 한번 나가고 싶은데 애둘딸린 맞벌이 가장이 맘대로 몸 놀리기가 쉽지 않네요. 14.04.28
powermax
14997
휴식이 필요한 사회에요 . 14.04.28
우뉴
14996
화이팅... 세월호 조문 같이 가실분 계실까요 ? 힘도 내시죠. 비오는 월요일.. 아이들의 어른들의 명복을 다시한번 빕니다. 14.04.28
맑은하늘
14995
아~ 우리 모두 힘내요. 14.04.28
포로리
14994
금욜은 출근하는 날이죠 ? 걍 제낄까요 ? 휴가원 안내고..ㅎ 14.04.28
맑은하늘
14993
이번주는 수요일까지만 출근하면 되는군요. ㅎㅎ 14.04.28
제이티
14992
오늘..내일..밥한끼 같이 드실까요. 회원님들.. 14.04.28
맑은하늘
14991
해색주님 및 운영진님들...우울모드...탈출하시길...힘 내세요 14.04.28
맑은하늘
14990
극도로 우울한 월요일 새벽입니다. 목요일은 노동절이군요. 14.04.28
해색주
14989
호파더// 어익후~ 직접 언급해주시다니... 영광입니다. ^^; '즐거운 주말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였는데 '잘'이 빠지니 의미가 살짝 이상하네요. 죄송.. ^^; 14.04.27
하뷔
14988
하뷔님 // 눈에 익은 아이디가 저라면...영광입니다. :) 뜬금없이 주말을 마무리 하시라니 마무리 해야 겠군요.(응?) 14.04.27
멋쟁이호파더
14987
야다메님//그냥 사람사는 일이죠 뭐.. 인류가 지상에 나타나고 지금까지 계속되는 그런 일이요... ;;; 14.04.27
가영성채아빠
14986
무슨일이 있었나보네요... 14.04.27
야다메
14985
이유가 어째됐건 과정이 어떻건 일면식도 없는 분에게 ㅂㅅ이라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4.04.27
제이티
14984
전 적어도 제 행동에 책임은 질려고 합니다.. 그게 불편하시다면 오히려 그 반대급부에 서신 분들이 이상한건 아닌지 되묻고 싶네요.. 14.04.27
꼬소
14983
방법이나 알려주시던지... 그리고 전 분명히 글에서도 밝혔습니다. 제 행동이 케퍽에서 허용 할 수 있는 범주를 넘었다면, 운영진의 처벌을 달게 받겠다구요.. 14.04.27
꼬소
14982
제 행동이 올드유저의 텃세라고 이야기 하시는건 오히려 뉴비들의 피해의식이라 생각합니다. 텃세요?? 자유로운 게시판에서 어떻게 부려야 되는거죠? 14.04.27
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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