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글수 25,181
14741
오늘 t전화 설치 했는데, 쓸만하네여.. t연락처 연동은 아직입니다. 14.03.18
수빈아빠처리짱
14740
단기간에 빼는건 금새 돌아옵니다 ㅠ_ㅜ 14.03.18
Mito
14739
다이어트는 운동으로 지방태우고 빈자리를 근육량으로 채워서 기초대사량을 늘리는 수 밖엔 없어요. 그게 쉽지 않은게 문제죠 ㅠ_ㅠ 14.03.18
Mito
14738
아직 디톡스요법 3주는 더 해야해서 ㅋㅋ 한동안은 계속 식이조절일듯한데.. 끝나고가 문제라는 ㅋㅋㅋ 14.03.18
judy
14737
1주일만에 4킬로가 빠졌다는건 다시 돌아올 웨이트입니다; 14.03.18
Mito
14736
4키로!! 근데 아직도 체지방 4키로 더 빼야하는건 함정 ㅋㅋㅋ 14.03.18
judy
14735
신랑 디톡스요법 7일차인데 키로 빠졌네요 ㄷㄷㄷ 근육량은 200그람만 빠지고 다 체지방;;; 신기하네요.. 애놓고 나도 해볼까 ㅋㅋ 14.03.18
judy
14734
출첵 2등 ㅎㅎ ..오랜만에 2등 해보네요. 하얀님. 전세 잘 구하신듯.. 전세 품귀라죠 ! 14.03.18
맑은하늘
14733
지금이 집팔고 전세 들어갈 만한 시기이긴 한데.. 깡통된 집에서 전세금도 못 받고 나올 수도 있습니다. 잘 살펴보시길. 14.03.17
왕초보
14732
전 이번 향방을 땡땡이 쳤으니, 하반기에 두번 뛰어야 하는군요. 제발 덥거나 춥지 않을 때 나오길!! 14.03.17
야채
14731
아...야비스러운 야비군 가서 조교 괴롭히고 놀고 싶다 -_- 14.03.17
전설의주부용사
14730
(.. ) 영감님이 아직 예비군이시라니... 14.03.17
Mito
14729
예비군만 오면 집에 가고 싶은건 다 그러시겠죠?? 집에 좀 보내 줘 14.03.17
꼬소
14728
26시간 근무하고 집에와서 10시간 자고 일어났네요.. 14.03.17
까망앙마~!
14727
이런일 저런일..화이팅입니다. 주말 게으름의 극치였네요..반성 14.03.17
맑은하늘
14726
지금은 전라도 광주입니다. 어떤 건 풀리고 어떤 건 엮이고... 암튼 좋습니다. 14.03.17
맑은샛별
14725
평수 넓혀서 들어가시는 것이니 여튼 축하드립니다. 14.03.16
하뷔
14724
초등학교 5학년생 딸이 케익만들어주는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 그래요.. ^^; 14.03.16
星夜舞人
14723
첫 장만한 내집을 팔고 전세 들어갑니다. 같은 아파트 24평에서 33평으로... 14.03.16
하얀강아지
14722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은 듯... 좁은 의자에 억지스레 엉덩이를 밀어 넣은 듯... 그렇게 지금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휴식이 필요하다고 느낀다. 14.03.16
맑은샛별

오늘:
14,642
어제:
22,540
전체:
19,93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