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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14701
유채꽃이라... 14.03.12
하뷔
14700
제주도 여행이라... 지금쯤이면 유채꽃이 피었으려나요. ^^ 14.03.11
맑은샛별
14699
오전에 푹 자고 오후에 좀 나가볼까 했는데.. 귀찮네요. 사진 정리하고 있어요. ^^ 14.03.11
맑은샛별
14698
샛별님 푹 쉬시길~ 저도 곧 짤릴 듯한데 그만두고 제주도 1주일 놀로가기로한 약속 생각하니 즐겁(?)네요ㅎㅎㅎ 14.03.11
IRONWINGS™
14697
새벽에 집에서 나올땐 괜찮았는데.. 비가 오네요. 14.03.11
왕초보
14696
에고.. 짤렸네요. 사진 정리하면서 조용히 보낼래요. (^ム^) 14.03.10
맑은샛별
14695
내일 놀아요. 여행 사진이나 정라함 14.03.10
맑은샛별
14694
첫 메모입니당~ㅎ 14.03.10
후리얌
14693
오후 반차!! 14.03.10
하뷔
14692
출근하기 싫은걸 억지로 억지로 나오긴했는데.... 또 뭐 나와보니... 팀장도 엄꼬... 팀원들도 다들 일 때문에 자리도 비어있고... 그룹장은 공감안되는 엉뚱한 소리로 다른 팀장들 쪼고있고... 참... 버틸만 한 듯 하면서도 당장 집에가고픈 맘 밖에 안들어서 .. 나가서 커휘나 한 잔해야겠네요. 14.03.10
하뷔
14691
배고프당 -_-~~ 14.03.09
星夜舞人
14690
하루 종일 서류관련때문에 말만 하다 왔네요.. 내일 또 해야 합니다. -_-~~ 14.03.08
星夜舞人
14689
국정원이라고 혈서로 쓰인것이 그냥 낙서라니.. 14.03.08
왕초보
14688
아..상상 가능..힘 내세요. 어차피 벌어진 일.. 14.03.07
맑은하늘
14687
꼬소가 다니는곳이 이번에 좀 시끄러운곳.. 14.03.07
전설의주부용사
14686
머가요 ? 꼬소님... 14.03.07
맑은하늘
14685
아 긴장 됩니다.. 14.03.07
꼬소
14684
힘찬 시간..들 되세요 14.03.07
맑은하늘
14683
지들에게는 그냥 낙서로 보였나 보죠. 아이구 깔끔한 녀석들... 14.03.07
로미
14682
어릴 때 엄마한테 칭찬은 잘 들었을 새끼들이죠. 청소를 그렇게 잘 하는 걸 보니.. ㅋㅋ 14.03.07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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