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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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14361
결국 저도 스마트폰 대란에 합류했네요. ^^; 14.01.24
星夜舞人
14360
한줄메모 행복하세요 여러분 14.01.23
산까치
14359
100케퍽 넘기 힘들군요 ㅡㅜ 14.01.23
무라마사
14358
드디어 100케퍽 넘었습니다 ㅋㅋㅋ 장터 구경가능한거 맞죠? 우하하하하 14.01.23
KJKIM
14357
어제 두시간만에 종료됐습니다. 14.01.23
TX
14356
tx님 g2번이 온라인신청 가능하면 좌표 좀 쪽지로 부탁드립니다. 14.01.23
퍼플레인
14355
요즘 번이만 있어요.. 한대 신청하고 왔습니다.. 14.01.23
TX
14354
G2 . 신규 있을까요 ? 14.01.23
맑은하늘
14353
신령님.. 화이팅 14.01.23
맑은하늘
14352
sk번이 g2 달리네요.. 14.01.22
TX
14351
하뷔님 잘 하셨습니다. 오전에 고민??하다. 어머님댁에 55인치 놓아드렸습니다 14.01.22
맑은하늘
14350
아버님 갤럭시 그랜드로 번이 해드렸네요. 큼지막~ 한게... 들고다니기는 째매 그시기혀도 큼직큼직한건 맘에 들더군요 14.01.22
하뷔
14349
어제 과하게 달렸더니..... 힘들어요 ㅠㅠ 14.01.22
Mito
14348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랄뿐입니다.. 올해 잘 풀리고 있네요 14.01.22
KJKIM
14347
오타..하얀강아지님께.. 14.01.22
맑은하늘
14346
하야님. 마음이 닿는데로..하세요 / 새치기만으로 이쁜 아가씨가 아니네요. 성형? 의혹 ㅎ 14.01.22
맑은하늘
14345
현재 영하 10도.. 14.01.22
맑은하늘
14344
힘찬 하루.. 많이 춥네요 14.01.22
맑은하늘
14343
업글은 꿈도 못꾸는.. 흑. 14.01.22
왕초보
14342
왕초보님, 아가씨가 아니라 젊은 새댁이었을까요? 아줌마 백이 없고 핸드폰만 달랑 들고 있어서. 14.01.22
하얀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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