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글수 25,181
14101
월요일부터 야근하면 한 주가 괴로운데, 부장도 없는데 이게 왠 삽질인지 13.12.23
해색주
14100
역시 접이식은 스트라이다가 편하네요. 내일은 또 이거타고 동서울가서 의정부행 직행을 타야겠습니다. 13.12.23
파스칼
14099
역시 접이식은 스트라이다가 편하네요. 내일은 또 이거타고 동서울가서 의정부행 직행을 타야겠습니다. 13.12.23
파스칼
14098
의정부 금오동에서 스트라이다타고 퇴근하려다가 너무 힘들고 추워서 중계역에서 지하철 타고 왔네요 13.12.23
파스칼
14097
왜인지... 조금전 중고장터를 보고 문자 몇통뒤에 지하철에 왔습니다... 혹시 뒤에 지름신이 붙으신건지... 13.12.23
태블릿포
14096
점 점 세상이, 말세?로 가는 듯... 어제 민노총 보며 13.12.23
맑은하늘
14095
인포넷님.. 케이블 샀습니다;; 일찍 볼껄;; 13.12.23
꼬소
14094
대단한 송년회였나보군요. 에구구 잼있었겠네요. 13.12.23
하뷔
14093
시골가느라..아쉽네요. 많이 자주 모였으면 좋겠네요 13.12.22
맑은하늘
14092
허거걱~ 다들 집에 일찍 들어가셨겠군요. ㅡㅡ; 가만 생각해보니 그 시간에 전 재택근무중이었군요. 13.12.22
푸른들이
14091
집에 돌아오니 일만 쌓여 있네요.. 에고고 자야 되는데 말이죠. 13.12.22
星夜舞人
14090
모임 끝나고 이제서야 들어왔습니다. ^^ 13.12.22
해색주
14089
모임 잘하고 계신지요. 저도 이제 일 끝나서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으면 가볼까 하는데 후후후~~ 13.12.21
星夜舞人
14088
현직 구의역 스타벅스입니다. 그러고 보니 간만에 구의 근처네요. 한 10년 된 듯;;; 13.12.21
purity
14087
방금 집에 복귀했습니다. 1시간만에 모든 미션을 달성하고 바로 올라와 버렸습니다. 13.12.21
iris
14086
sata 케이블 10개정도 있는데, 그거라도 괜찮으시면 드리고요... 13.12.21
인포넷
14085
sata 케이블과 sata3 케이블 다른가요??? 13.12.21
인포넷
14084
sata3 케이블 21개가 필요한데........... 필요 할 땐 없엉.. 13.12.21
꼬소
14083
외장하드의 파워케이블이 녹아내렸습니다. 식껍하고 전원껐는데 불날뻔 했네요. 13.12.21
星夜舞人
14082
iris님 출발은 잘 하셨는지? 13.12.21
푸른들이

오늘:
1,509
어제:
19,530
전체:
19,938,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