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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14041
새벽 2:36 아직도 일하고 있어요.. 힘들어용.. --; 13.12.19
복부인
14040
떡밥도 던졌습니다. 이미 주사위는 굴러가고 있어요. 서울 송년회 나오세요. 제발~~~~ 13.12.19
purity
14039
꼬소님을 하루만 팔아보는게 어떨까요?? ^^; 일본 아이돌 가수인 사쿠라이 쇼라고 속이고 입다문 다음에 립싱크하고 무대에 서보면 뭔가를 지를만한 돈이 나오지 않을까요?? ^^; 13.12.19
星夜舞人
14038
뭔가 지르기 위해 뭔가를 팔아야 되는 오묘한 상황...... 13.12.18
꼬소
14037
성야무인님, 저보다 훨씬 문제네요.. ㅜㅠ... 13.12.18
차안
14036
전 조직개편을 담당해야 될것 같아서 더 문제네요. T_T~~ 13.12.18
星夜舞人
14035
조직개편 때문에 회사가 시끌시끌하네요.. 좋은 방향으로 되길.. -_ - 13.12.18
차안
14034
통상임금 판결이 났네요. 그나마 안녕한 소식인 것 같습니다. 13.12.18
푸른들이
14033
주위에 감기때문에 고생하는 사람이 늘어가네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13.12.18
Leshay
14032
은날개님, 내공을 쌓으세요. 일단 글 하나 쓰시면, 추천 신공을 하나라도 드리겠습니다. 13.12.18
맑은하늘
14031
kpug... 댓글, 알람 clear -- 아이고 점심도 먹고, 클리어 했네요.. 헉.. 헉 13.12.18
맑은하늘
14030
일베충과 에그와 놋북 충전기 트리플.콤보.. 망할.. 13.12.18
kim5003
14029
연말이라 산더미 맞아요.. 13.12.18
왕초보
14028
내일 일하러 가기 겁나요.. 일이 산더미~ 놀고 싶네요! 13.12.17
복부인
14027
z watch공동구매 참여하고 싶은데 케퍽이 한참 모자르네요..ㅎㅎ 진즉 댓글좀 달걸,ㅜㅜ 13.12.17
은날개
14026
마음이 안녕하지..현실이 안녕하지 못하네요 13.12.17
맑은하늘
14025
안녕들 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13.12.17
산신령
14024
1주일간 여유기간을 가지고 할려고 했는데 광고쟁이들이 출몰하다니 원... 이게 뭘까요.. 13.12.17
星夜舞人
14023
울 마눌님은 이미 날개옷 적정무게초과로 한개로는 불가능하고 딸래미는 음... 얼른 보내 주셔야 되겠는데요? 곧 초과 할듯... 13.12.17
로미
14022
신령님 선녀옷이 집에 오면 네사람중에 누가 날라갈지 모릅니다! 13.12.17
왕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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