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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13881
날라오는 중일겁니다. 아마 수요일 도착예정 13.12.02
CaTo
13880
국제등기, 날자 뜨고, 발송준비라고 나오면, 한국에 온거겠죠 ? 13.12.02
맑은하늘
13879
아 블랙프라이데이고... 지갑이 비어서 ... 담달이면 따뜻한 남쪽나라에 쉬러 갈것만 생각하고 있는 1인..ㅋㅋ 13.12.02
jinnie
13878
블프를 맞이해서 둘째 침대나 사야겠어요. 배송비폭탄으로 10만원정도 나올것 같긴하네요.. 배보다 배꼽 ㅡㅠ 13.12.02
judy
13877
블랙프라이데이는 흠... 글쎄요.. 미국만 저러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캐나다 (요즘 캐나다에서 블랙프라이데이 맞춰서 저렴하게 팔긴하지만) 영국만 하더라도 별로 의미를 두는 것도 아니구요. 호주만 하더라도 만만한 가격이 아닙니다. 그래서 정가가 비싸다라고 하는게 조금 이상하네요.. 13.12.02
星夜舞人
13876
세관x끼들아 해로운 물건을 검사하라고했지 갖가지명목으로 20%를 띵기라곤 안했다 13.12.02
영진
13875
블랙프라이데이 사태(?)를 보면서 역시 한국인은 국내에서 봉이구나란 생각이 드네요. 한국인인게 자랑스러워해야 할일인데 이건 뭐.... 13.12.02
튤립맨
13874
분당선이 수원역까지 연장되고 ... 오늘 영통에서 타봤는데요 . 자리가 없어요 ㅋㅋㅋ 아놬ㅋㅋㅋㅋㅋㅋㅋ 벌써 ㅋㅋㅋㅋㅋㅋ 13.12.01
우뉴
13873
일하다가 팔목아지 다치고 푸~~욱 쉬는 중입니다 ㅠ_ㅠ 13.12.01
jinnie
13872
오늘도 일이 있어서 출근, 것도 출장인데 정작 일을 할 사람들은 공연보러 가고 제가 일을 하고 있는 상황... 게다가 난 정식 아니고 근무지원일 뿐인데....쩌비 13.12.01
푸른들이
13871
12월의 첫날...행복하세요. 13.12.01
맑은하늘
13870
리뷰하기위에 뒤집어 놓았던 Phicomm 루팅 풀어놓고 Recovery없애고 구글 마켓만 깔아놓은 상태에서 깔쌈하게 끝냈습니다. 후후후~~ 13.11.30
星夜舞人
13869
ploom.... 확실히 냄새는 덜한데... 기관지 자극이 넘 심해서 4만원 날린셈쳐야겠네요. 13.11.29
하뷔
13868
금일 교육중 확인한 것. 4.3버전에서 개발자 모드 찾기가 어렵더군요. 헐.. 13.11.29
하뷔
13867
오늘은 책상에 앉았는데 무릎이 시리네요. 확실히 겨울이네요 13.11.29
튤립맨
13866
한국사는대 시차있는게 참 그렇군요ㅠㅠ 13.11.29
LAsT덤보
13865
넵..마음을 비우고...ㅎㅎ 쉼호흡하구요 13.11.28
맑은하늘
13864
요즘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중이라 배송량이 엄청나게 많다고 합니다. 13.11.28
星夜舞人
13863
공구 ... 국제등기 뜨시는 분들 계신가요 ? 13.11.28
맑은하늘
13862
뷰1을 뷰2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13.11.28
맑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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