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글수 25,181
13541
벌지 전투 배경이라면 1944년이란 말이여~~~!!!! 13.10.20
하뷔
13540
미군 저격수 총이 독일군 G43에... 톰슨은 초기형, 일반 소총병은 Kar98 혹은 리엔필드라뉘... 13.10.20
하뷔
13539
영화 Company of Heroes.... 으헐... 톰 시즈모어... 이런거에 왜 출연하셨쌈? 13.10.20
하뷔
13538
70억 분의 1의 대결이 다시 시작됩니다. UFC 헤비급의 절대 강자 두명이 다시 최강의 자리를 놓고 다투네요. 지금 시작합니다! 13.10.20
최강산왕
13537
오늘 레고로 장난감 하나 만들었네요. 잘 작동하니 다행...^^ 13.10.19
푸른들이
13536
매달 돌아오는 월급날. 매달 돌아오는 돈 나갈날들.. 13.10.19
맑은하늘
13535
아.. 소곱창 먹고싶어요. ㅠㅠ 신랑은 출근해서 같이갈 사람도 없고.. 완전 슬퍼요 ㅠㅠ 13.10.19
judy
13534
어떤 신문은 보면 강남에 집 여러채 있는, 혹은 40억짜리 집이 있는 서민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13.10.19
푸른들이
13533
서민에겐 집값이 내려야 장땡이 아닐까요 ? 집을 안 가진 사람에겐 집 살 기회가 주어지고, 집산 사람은 재산세가 줄잖아요 ? 13.10.19
왕초보
13532
밤샘은 힘들어;;; 13.10.18
꼬소
13531
에고 감기가 안떨어지네요~~ -_-~~ 13.10.18
星夜舞人
13530
레이에 ics 얹으려다 싶패. 부드로더 언락은 어케 하는 걸까? 13.10.18
하얀강아지
13529
전 집때문에 고생하는 중이라서요 ^^; 13.10.18
星夜舞人
13528
집값의 오르고 내림..두채이상 가질수 있는 능력 없는 서민들에게는 집값은 안정이 최곱니다. 오른다면 다른집을 살수 없기 때문이죠. 13.10.17
맑은하늘
13527
똑똑한시계 써보고 싶은...카을이네요..칼칼한 가을..춥기도 하구요 13.10.17
맑은하늘
13526
본인이 앉아 사는 집은 집값이 오르든 내리든 상관없다고 생각해요. 분양 축하드립니다. 13.10.17
하얀강아지
13525
토요일날 앵무새 털 확 뽑아버려야 할텐데요 13.10.17
타바스코
13524
흠 집에 밀봉된 스마트와치가 세개정도 있긴 합니다만 ^^; 13.10.17
星夜舞人
13523
스마트 워치, 서랍에서 놀리고 있는 분 계신가요 ? 잠시 빌려써봤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새로운 호기심 발동... 13.10.17
맑은하늘
13522
분양을 받으셨군요. 전 어제 잔금 내라는 고지서가 와서 역시 고민이라는.... 13.10.17
푸른들이

오늘:
7,034
어제:
19,530
전체:
19,943,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