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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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13521
핫 분양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부동산 시세가 계속 내릴 것으로 본다던데요.. 13.10.17
왕초보
13520
분양을 받아도 고민이네요. 돈 구할려니 쩝.. 13.10.17
하뷔
13519
류뚱이 승리하길 바랍니다. 등판하건 않건. 13.10.16
왕초보
13518
류뚱팀의 승리를 기원합니다. 13.10.16
맑은하늘
13517
구뉴 대기하겠습니다. 13.10.16
하뷔
13516
이제 슬슬 구뉴를 팔아야 될 시기가 온 것인가?? 레티나 미니... 어여 나와라 바로 사줄께.. 13.10.16
꼬소
13515
아이가 아프면 부모는 대신 아프고 싶죠... ㅜㅠ 13.10.16
하얀강아지
13514
아이가 아프면 하루 종일 마음이 편치 않죠. 빨리 낫기를~ 13.10.15
하뷔
13513
아이가 아파서 병원에서 하루 지냈더니 회사에서 무슨일을 해야할지를;;; 13.10.15
유령상어
13512
Go Ryu~~ 13.10.15
꼬소
13511
^^ 하루 넘겼네요. 13.10.15
왕초보
13510
xiaomi 13.10.14
danny
13509
오늘 무료나눔의 행운은 터키사랑님에게...축하드려요. 13.10.14
하얀강아지
13508
광주갔다가 새벽 1시 30분 귀환... 하루가 멍하네요.. 13.10.14
푸른들이
13507
아~ 삼실에서 할일이 읍서서 빈둥거리기 힘드네요 ㅜㅅㅜ 13.10.14
IRONWINGS™
13506
조용한 한줄메모.... 하루를 넘길 것 같아 한줄 씁니다~! 13.10.14
하뷔
13505
오, 파카45... 제가 제일 좋아하는 펜입니다. 부담없는 가격에 괜챦은 성능+좋은 모양. 13.10.12
하얀강아지
13504
율곡선생보니.. '타임 인 조선' 또 생각 나네요... 외쳐~! 13.10.12
꼬소
13503
오늘 파커45에 잉크를 넣어줬습니다. 한 번 써보려구요~ 13.10.12
파스칼
13502
미세스 리...ㅎㅎ 13.10.12
맑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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