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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13381
출석점수는 가장 무서움... 13.09.29
수빈아빠처리짱
13380
ㅜㅜ왕초보님. 그 충격이후 출석율이 완전 저조하단. 13.09.29
빠빠이야
13379
하루 결석으로 일년 개근 날린분도 계시단.. 13.09.29
왕초보
13378
한주에 한 번 빠지시는거보다, 한 달에 한 번 빠져 보시면 그 아쉬움으 배가 됩니다. 이번달은 추석 당일 하루 결석이라는..... 13.09.28
산신령
13377
가볍게 1,000km정도 왕복입니다. ^^; 13.09.28
星夜舞人
13376
압구정 나온 김에 도지마롤 사서 들어갈랬는데 시간이 애매하네요 ㅡㅜ 힝 13.09.28
우뉴
13375
얼마나 뛰면 장거리 인 겁니까 ? 꽉 막힌 고속도로에서 24시간 ? 13.09.28
왕초보
13374
특가 항공권은 어디다 알아보나요 ? 13.09.28
왕초보
13373
집에 가고 싶어요...특가 항공권이 나와서 다음달에 출발~ 13.09.27
방구왕
13372
그럼 완방완충인 겁니까? 13.09.27
푸른들이
13371
장거리는 체력방전에 한몫을 한다지요. 저도 추석땐 방전. 13.09.27
묵연비
13370
장거리 뛰면 힘드네요... 흠... 13.09.27
星夜舞人
13369
동작 그만~!! 대출이냐? 13.09.27
꼬소
13368
대출은 바쁠땐 택시도 타야죠~ 13.09.27
Mito
13367
출석은 대출이 제맛... 13.09.27
꼬소
13366
저는 아예 마음을 비우고 일년내내 결석을 목표로 아자.. 13.09.27
왕초보
13365
으아아아아아...출첵 매주마다 하루를 빼먹네... 13.09.27
Recluse
13364
최자..설리..몰라도 ..괜찮지았나 생각해봅니다./ 근데 아빠 엄마는 아이들과 의사소통을 위해 알아야할듯..ㅎㅎ 13.09.27
맑은하늘
13363
기다리다..출첵 했는데 4등..느낌으로는 1등이었는데..역시 경쟁률이 세네요 ㅎㅎ..행복한 하루..멋진 하루 되시길.. 13.09.27
맑은하늘
13362
최자하고 설리하고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었는데 오늘 뉴스보고 검색한 다음 처음 알았습니다. 저도 연예인좀 알고 살아야겠네요. ^^; 13.09.26
星夜舞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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