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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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13321
회사온지 3시간도 안 지났는데.. 정신이 아득함;;;; 13.09.23
꼬소
13320
기나긴 명절 대응 후 출근을 했으나.... 새벽에 심하게 달린 관계로 헤롱~ 13.09.23
하뷔
13319
명절 모든 일정을 끝내고 겨우 컴 앞에 앉아서 한 줄 메모... 기나긴 연휴였네요... 유후~ 13.09.22
하뷔
13318
퇴근 40분전 어허허...(졸려서 정신이 맛이 간듯...) 13.09.22
송경환
13317
잠이 안와요 ... ㅠㅠ 13.09.22
우뉴
13316
장터를 제외하곤 다 권한과 상관이 없을텐데요? 13.09.22
푸른들이
13315
가입한지 몇 개월 되었는데 계속 권한이 없다고 나옵니다. 권한이 있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13.09.22
elim
13314
정리가 되면 올릴께요. 1400장이 넘거든요. 좀 지울 건 지우고... ^^ 13.09.21
맑은샛별
13313
고창 선운사. 사진은요 ? 13.09.21
왕초보
13312
아.. 포항 오셨었군요. 전 오늘 고창 선운사 - 영광 법성포에 갔다가 지금막 포항 도착했어요. ^^ 13.09.21
맑은샛별
13311
ㅎㅎ 포항에 있다가 다섯시쯤에 출발했어요 . 현재 선산휴게소 ㅎ 차 엄청 밀리네요 ㅜㅜ 13.09.20
우뉴
13310
그럼 포항 번개가 있는건 가요??? 13.09.20
인포넷
13309
그럼 지금 우뉴님은 저랑 같은 하늘 아래? 13.09.20
푸른들이
13308
가을 맞이 대청소 중.... 13.09.20
꼬소
13307
포항은 참 멀어요 ㅎㅎ 13.09.20
우뉴
13306
집에서 개랑 뒹굴뒹굴.. 3일동안 개랑 계속 놀았더니 개도 지겨운가봐요 ㅠㅠ 13.09.20
Pooh
13305
아 아홉수 맞네요. ㅠㅜ 트레오650.. 갠역시로 가면서 전화를 껐더니.. 이 밧데리가 괴물이 되었습니다. 한달을 둬도 방전이 안되네요. -_-;; 13.09.20
왕초보
13304
본 슈프리머시 / 이태리에서 본에게 휴대폰 카피당하는 cia요원..바이저 폰 썼군요. 트레오 맞죠..더빙 새로운 느낌이네요..본시리즈 소장하고 있지만..더빙은 새롭네요 13.09.20
맑은하늘
13303
추석.. 3등했네요 / 어제 추석 당일 차에 살짝 받히고..tvG 셋톱은 고장나고..아홉수?인가 봅니다 ㅎㅎ 13.09.20
맑은하늘
13302
집에서 뒹굴뒹굴... 완전 지겨움 ㅠㅠ 13.09.19
M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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