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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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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 코딩, 미팅, 문서수정, 코딩, 미팅.... 하루일과.... 저중에 여자분과의 미팅도 있음... 13.09.02
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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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야무인 님 / 현 상황 적으신거에 답이 나와 있네요 ㅎㅎ 음식을 충분히 드시고, 운동을 매일 하셔서 체력을 기르시면 되겠습니다~ 사실 1주일에 1회 운동하는건 별 도움이 안돼요~ 13.09.02
Mito
13139
출장 후 복귀하니,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ㄷㄷㄷ 13.09.02
Mito
13138
도장찍습니다. 주말 야간 PC방 알바중입니다. 13.09.02
송경환
13137
이거 참 아이러니네요. 체력회복하기 위해 음식을 먹으면 살이 찌고 그렇다고 적당히 먹으면 살은 빠지는 대신 체력이 방전되고 운동이야 1주일에 한번씩 테니스하는걸로 때우긴 하는데 하루에 혼자서 3-4시간 사람들보고 이야기 하면 체력이 상당히 많이 방전됩니다. 어찌할까요. T_T~~~ 13.09.02
星夜舞人
13136
10등안에 등수 올림 ㅎㅎ 13.09.02
맑은하늘
13135
구르는돌님이 왔다 갑니다. 그러시니 순간 웃음이... 이제 어디로 굴러 가시나요? ^^ 13.09.01
로미
13134
왔다 갑니다. 13.09.01
구르는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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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리뷰는 앞으로는 3주안에 끝네셔야 할겁니다. 물건이 꽤 많이 들어올겁니다. 거기에 STUFP 소프트웨어 저작권을 받게 되면 더 활발해 지기 때문에 여러가지 일을 하기 위한 1보 후퇴기간이라고 보시면 될겁니다. 지금도 저한테 타블렛이 4대나 있으니까요. ^^; 13.09.01
星夜舞人
13132
슬슬 리뷰에 목말라기는군요 13.09.01
묵연비
13131
아.그것이 알고싶다. 아이들 성폭행 누명과 경찰의 이야기..마니 당황스럽네요..많이 13.09.01
맑은하늘
13130
구월의 첫날..화이팅입니다 13.09.01
맑은하늘
13129
자게에 댓글을 못 달게 쓴 광고글이 떠서 신고 한방 먹였네요... 13.08.31
인포넷
13128
맑은샛별님 정말 위험하신 발언을 ^^; 13.08.31
星夜舞人
13127
음..... 점점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는데... 역시 물 들어 올 때 노 저어야 되나.. 13.08.31
꼬소
13126
[절대 썸씽스페셜이 있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상황만 놓고 보면 처용가 부를 일이군요! 신발장에 신발이 나란히... 13.08.31
냠냠
13125
미탕중에 딴짓이 간 크다고 할 정도면... 남편이 시골가고 없는 여친집에서 잠을 자는 전 간이 얼마나 큰 걸까요? ㅋㅋㅋ 13.08.31
맑은샛별
13124
미팅하는데 딴잣하고 있습나다... 크크크 간크죠 13.08.30
星夜舞人
13123
갑자기 김에 밥 먹고 싶네...... 조미김 말고 살짝 구운김에 간장.. 13.08.30
꼬소
13122
먹을수 있을때 많이 먹어둬야 겠네요! 1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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