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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24
12884
서울은 비가 안와서 자전거 타고 나왔는데 도봉산역에 도착해서 내리니 도로가 다 젖어 있네요. 13.08.06
파스칼
12883
중부지방은 우라지게 왔어요. 남부가 덥기만하고 비는 구경만 시켰지요. 우리나라 올해 여름은 좀 팍팍하네요. 13.08.06
왕초보
12882
아니네.. 20개네... 13.08.05
꼬소
12881
아앙... 일하기 시러..... 봐야 할 문서만 13개... 젠장;; 13.08.05
꼬소
12880
소나기 무섭게 오더군요. 정말 앞이 안보일정도로.... 13.08.05
산신령
12879
카페만 가면 비가 오네.... 회사 가지 말란 소린가... 13.08.05
꼬소
12878
서울은 오늘 여우비가 .... 13.08.05
우뉴
12877
뇐네.... 13.08.05
꼬소
12876
사무실에 OS설치는 PXE로 네트워크 설치하도록 되어 있는데.. 새 컴퓨터에 설치가 안 되서 살펴보니.. Legacy Bios 호환때문에 고쳐놓은 소스가 문제더군요. EFI의 시대가 온 것을 보니 내 지식도 이제 옛날 것이야. 생각이 듭니다. 13.08.05
냠냠
12875
서울은 지금 훈제중.... 13.08.05
Recluse
12874
서울은 충분히 축축(!!)한것 같은데.. 비 좀 그만 왔으면.... 13.08.05
꼬소
12873
비 온 거 같지도 않은데 장마가 끝이라니...ㅡㅡ; 더워요...용광로가 있어서 더 더운건가? ㅡㅡ; 13.08.05
푸른들이
12872
공식적인 장마가 끝났대요 . 더위 조심하세요 ~ 13.08.05
우뉴
12871
오늘부터 찐다는데.. 얼른 여름아 가라~ 13.08.05
하늘이지요
12870
벌써 한주가..ㅠ.ㅠ 쉬고싶어요~ 13.08.04
우리부스
12869
부산은 덥네요 ㅠㅠ 13.08.04
변신쟁이
12868
드디어 머리 폭파 -_-~~ 전에 고스트 스위퍼라는 만화에서 새지식이 쌓여가면 과거의 지식이 삭제되고 새지식이 거기 매꾼다고 했는데 지금 상황이 그런것 같습니다. 물론 과학적으로 이야기하는 뇌용량으로 따진다면야 백살도 안산 사람이 이런 이야기 하는게 헛소리급이긴 하지만요. 13.08.04
星夜舞人
12867
에라이 모르겠다... 머리가 복잡하다~~ 13.08.04
星夜舞人
12866
에라이 모르겠다... 머리가 복잡하다~~ 13.08.04
星夜舞人
12865
설국열차 보고싶네요 13.08.03
우리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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