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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는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 맞는 듯 합니다. 20.04.17
산신령
22898
똘똘이는 2004년 10월 생이니, 다음 대선에도 투표를 못 할 듯 합니다. 20.04.17
산신령
22897
똘똘이는 2004년 10월 생이니, 다음 대선에도 투표를 못 할 듯 합니다. 20.04.17
산신령
22896
제원이랑 태경이가 당선된게 아쉽고, 200석 못한게 많이 아쉽고, 열린민주당이 파란을 일으키지 못한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20.04.17
나도조국
22895
외가가 대구여서 기대 안했습니다. 아마 향후 30년 흘러야 뭐가 바뀔까 쉽네요. 20.04.16
낙하산
22894
장노엘의 부친을 계속 봐야하는게 좀 역겹지는 합니다만, 아주 기쁘네요. 20.04.16
낙하산
22893
경상도 지역중에 다른곳은 몰라도 대구는 좀 변할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아쉽습니다 20.04.16
바보준용군
22892
속이 후련해지네요. 해외부재자 투표가 취소되어 심난했었는데 말이죠. 20.04.16
낙하산
22891
오늘은 기쁜날!!! 20.04.16
minkim
22890
으악 투표결과 햄볶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4.16
IRON
22889
언제쯤에나 대구경북이 정신을 차릴까요 ? 박정희 귀신만 붙들고 있어서는 아무것도 안된다는 것 정도는 지금쯤은 눈치를 채야 하는데. 어디 가서 대구 출신이라고 얘기할 수가.. ㄷㄷㄷ 20.04.16
나도조국
22888
6년. 20.04.16
나도조국
22887
민주 세력이 시민들의 선택에 응답할것입니다. 좌절속에 희망을 봅니다. 20.04.16
맑은하늘
22886
21대 국회는 좀 나아지길 기대해 봅니다. 20.04.16
인규아빠
22885
푸른들이님. 그래도 많이 좋아진 겁니다. 지금 30-40대가 50-60대가 되면 모든 게 정상으로 돌아오겠지요. 이제 시작입니다. 20.04.16
minkim
22884
제로페이 변화해서 어제 사용하려고 했더니, 에러나더군요. 망할, 비플제로페이. 20.04.15
해색주
22883
TV 보고 있는데 참 그렇네요. 내가 버릴 수 없는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인데.... 20.04.15
푸른들이
22882
지역 상품권 받아서 제로 페이로 변환해서 요긴 하게 잘사용 하고 있습니다 이걸로 제로페이 활성화되면 참좋겠네요 보아하니 저렴하게 구입하여 변환하면 되니 편의점에서만 써도 이득 이네요 20.04.14
바보준용군
22881
똘이는 언제부터 투표하나요 ? 20.04.14
나도조국
22880
경기도긴급재난지원금이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나중에 해당금액을 청구할인해준다고 해서 신청했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의 10만원 추가해서 총 20만원 신청이라고 나오네요. 동네 마트 등을 이용 열심해 해봐야겠습니다. 20.04.14
수퍼소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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