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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228
10608
하암 누나가 작가인데 자기만의 글 저장소겸 쇼팡몰을만들어달라네요 거기다 엡까지만들어달라고하니... 미치겠습니다 13.02.02
Penguin
10607
야간 작업하고 아침에 잤더니 하루가 다 갔네..;; 13.02.02
꼬소
10606
성야무인님은 연구소장인듯 합니다.그쪽이든 이쪽이든지간에요.ㅎ 13.02.02
라즈곤
10605
Changhong h5018을 보니 중국에서는 최적화가 잘되어 있군요. 하지만 커스텀하기에는 루팅이 필수일거 같습니다. 13.02.02
라즈곤
10604
-_- 용사에서 꽃 신랑으로 거듭나야 그전에 이놈의주부를 퇴업 하고 싶습니다 ㅠ.ㅠ 13.02.02
나는야용사
10603
스마트폰 저장되있는 상태로 바꿨더니..시차가 하루정도 났군요 13.02.02
맑은하늘
10602
비오는 스키장..그래도 힘 내시길.../ 정성이라도 알아줄겁니다. 13.02.02
맑은하늘
10601
어쩌면 인형사 ? 13.02.02
왕초보
10600
제 생각엔... 성야무인님은 메이커이십니다... 13.02.02
인포넷
10599
진실이니 반격을 못 할지도... 13.02.02
인포넷
10598
용사는 음주로 인해 아침이 되어야 때늦은 반격이 있으리라 예상됩니다. ^^ 13.02.02
로미
10597
정작 주인공은 조용하네.... 용사여 깨어 나소서~ 13.02.02
꼬소
10596
저는 첨에 '나는 야동 사'로 봤었어요. ㅋㅋㅋ 13.02.02
로미
10595
만렙토끼가 이젠 이 세상이 없다는 건 함정... 13.02.01
맑은샛별
10594
나는야용사님은 만렙토끼의 아버지..^_^; 13.02.01
jinnie
10593
Nice Boat???? 13.02.01
星夜舞人
10592
13.02.01
꼬소
10591
요즘 제 정체에 관해서 뭔지 모르고 있습니다. -_-~~ 제 정체는 뭘까요?? 13.02.01
星夜舞人
10590
헉... 한번도 '나는야 용사'라고 생각한 적이 없는데요...;;; 13.02.01
스카이워커
10589
야용사 맞는데요... ㅋㅋㅋㅋㅋ... 13.02.01
인포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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