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글수 25,228
10448
mul 13.01.23
꼬소
10447
웬아쎄 동! 유쎄 물! 동! 13.01.23
Mito
10446
내가 동물이더냐 ... ㅜㅜ 13.01.23
꼬소
10445
그럴때는 한페이지 도배를 하샤야.. ^^ 13.01.23
로미
10444
한줄메모에도 쓰고 출췍에도 쓰고 했지만 안 풀어 주시더라구요. 왜 아피 블럭이 된지도 모른체 45일을 지날무렵 공유기 리셋하면 된다고 하여 공유기를 껏다 켜니 글쓰기가 가능해졌죠. 13.01.23
맑은샛별
10443
맑은샛별님 그렇게 오랫동안 블럭되셨나요? 한줄메모에 도배하시지 그러셨어요. 13.01.23
로미
10442
잠실컨시어지에는 아이폰5와 아이팟터치5를 무게감 느낄 수 없게 전시했어요. 무거운 줄을 뒷판에 달아서는... 가벼운 무게가 장점인데... 13.01.23
하얀강아지
10441
왜요 전 징계버거말고도 블럭만 세번당한걸로아는데 -_- 13.01.23
나는야용사
10440
저도 예전에 IP 블럭 당해서 45일동안 댓글도 달지 못하고... ㅠ_ㅠ 핸드폰으로 겨우 출췍만 하던 시절이 있었죠. 결국 IP 블럭은 해제되지 않았고 공유기를 리셋하는 것으로 해결 하였죠. -_- 13.01.23
맑은샛별
10439
블럭 풀림... 13.01.23
인포넷
10438
-----------------한줄메모정화 ----------------- 13.01.23
Mito
10437
맛을 보니 생각이 달라 지셨군요. 흠흠~ 13.01.23
로미
10436
이젠 저도 암수 가려요... 13.01.23
Mito
10435
애정이 넘실대는 한줄메모... 흥하는군요. ㅋㅋ 13.01.23
로미
10434
꼬소님 살 맛(?)을 밋호님이 아실려나요?? 13.01.23
산신령
10433
에이~~ 제가 설마 하얀강아지님을 강아지라고 하겠습니까~~!!!! 뜨끔~~!!! 13.01.23
산신령
10432
cpdaisy님, 오랜만이예요. 13.01.22
하얀강아지
10431
산신령님, 저 부르셨어요? 강아지는 풀을 먹지 않습니다만. 13.01.22
하얀강아지
10430
예전 직장 동생이 결혼을 하네요. 광파오픈 하나 사 줬는데 맛난 거 많이 먹고 살이나 디룩디룩 쪄버렸음 좋겠습니다. ㅋㅋ 13.01.22
냠냠
10429
미토 너를 위해서라면... 흑흑... 내 살이라도~~~~~~~ 13.01.22
꼬소

오늘:
7,864
어제:
22,834
전체:
20,942,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