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글수 25,228
10428
인포넷님// 어쩌다가 블럭되셔서;;; 풀었습니다. ;; 13.01.22
가영성채아빠
10427
하얀강아지님 얼렁 오셔서 산신령님의 마음을... 13.01.22
인포넷
10426
ㅠ.ㅠ... 금지 ip 블럭 풀어주세요... 풀어주실때까지 도배질을... 13.01.22
인포넷
10425
어머~ 고백을(읭?) 이리 공개적으로 하심 제가 민망하죠~ 훗( ") 13.01.22
불량토끼
10424
다들 세상은 아름다워욧! ㅎㅎ 13.01.22
PointP
10423
강아지 풀 뜯어 먹는건 웃겨도, 핑크빛깔 밋호님의 풀 뜯어 드시는 모습은 왠지 상상하게되요~~!!! 13.01.22
산신령
10422
풀빼고 남의 살은 다 좋아합니다. 13.01.22
Mito
10421
참치가 아니라 다랑어일지도 모릅니다. ㅋ ㅋ 13.01.22
산신령
10420
참치도 좋아합니다. 13.01.22
Mito
10419
흠... 참치로 해야겠군.... 스팸을 노리는 사람이 넘 많다..;; 13.01.22
꼬소
10418
불토님. 사랑... 아니, 사모..... 아차 이것도 아니지..... 동무 이야기 댓글. 참 기분좋게 읽었습니다. 전 불토님이 좋아요~~!! 정말이에요~~!! 13.01.22
산신령
10417
본인은 아니라고 해도 주변에서 느끼는 게 그거라면, 그게 맞는 거지. 13.01.22
불량토끼
10416
미안한 얘기지만 이제 스킵하려구요. 비슷한 건이 생길 때마다 얘기해도 비아냥에 조롱만 일삼는데 뭐하러 더 참견을 해야 할까요... 13.01.22
불량토끼
10415
Jl. Praja Dalam C No.9 Arteri Pondok Indah, Jakarta, Indonesia 로 스팸 한 세트 부탁해요~ 13.01.22
Mito
10414
둥글게~~!! 둥글게 둥글게~~!!! 13.01.22
산신령
10413
참고로 나는 스팸 좋아합니다. 13.01.22
cpdaisy
10412
그런 경우에 싫은 사람이 안 오면 되는 건가요? 아니면 이야기를 해서 자중을 부탁해야하는 걸까요? 13.01.22
cpdaisy
10411
언제부턴가 보면 기분이 상하고 피곤해지는 글이 보여서 안 오게 되는데 13.01.22
cpdaisy
10410
올 설날 선물도 스팸으로 해야 되나? 13.01.22
꼬소
10409
미토 잘 있냥?? 13.01.22
꼬소

오늘:
7,864
어제:
22,834
전체:
20,942,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