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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228
9988
개인적으로 20대라..슬프네요.. 2030대 투표율을 보니... 대학다녔으면 뭐하고 좀 더 좋은 곳에서 공부하면 뭐하나 싶습니다. 12.12.20
외토리
9987
복잡한 머리속 때문인지 정신이 없어서 핸드폰을 집에 놔두고 나왔네요. 이게 다~ .... 이야!~!!!~ 12.12.20
로미
9986
10년 지나면 변할줄 알았는데 50대 보니 그게 아니네요. ㅜㅜ 12.12.20
키토
9985
전 가금류보다, 닭까기 마사오의 닭인줄 알았네요 ㅎ.. 일부러 웃자구요. 일부러... 12.12.20
맑은하늘
9984
현 투표율을보면 아직도 당을보고 지역을보고 뽑는성향이 뚜렷하네요. 5년후도 안바뀔것같아 두렵습니다. 12.12.20
섬나라
9983
너무 힘들어 하지 말자구요. 힘내서, 5년후를 기약하고, 힘내서, 총선을 준비하자구요.. 시간 힘들지만, 금방 갑니다. 12.12.20
맑은하늘
9982
개표 방송을 보다가, 표차가 벌어지는 것을 느끼고, 개표율을 보면서 일찍 포기하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물론 좋은 기분은 아니었지요. 술에 취해 잠이 들었는데, 자러 들어갔던 아이가 내 얼굴을 쓰다듬으며, 울더랍니다. "아빠... 너무 힘들어 하지 마세요... 엉엉~~" 젝일...젝일....... 12.12.20
산신령
9981
쥐 가고 닭 오나요? 무슨 12지신도 아니고.... 1갑자 돌아야 나라가 바뀔련지.. 12.12.20
꼬소
9980
닭이 머리가 나쁘죠.. 닭장에 불이 났는데, 머리를 바닥에 파묻고 불이 난 것 안 보고 있으면 불을 피한줄 안다고 합니다. 12.12.20
Pooh
9979
아 갑자기 오른쪽 가슴이 아프네요. 이거 혹시 심장병일까요? ㅎㅎ 12.12.20
PointP
9978
박씨 어록을 뒤져보면 재미있는 말들이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일부에서는 닭씨 라고 부르기도 하지요. 그래서 가금류 라는 말이 나온듯 합니다. 12.12.20
왕초보
9977
가금류라는 뜻은 집가에 날짐승 금 (금수만도 못한이라는 표현은 아시겠죠 ^^;) 즉 집에서 기르는 짐승이라는 뜻이죠. 12.12.20
星夜舞人
9976
뜬금없는 질문... 왜 가금류라고 부르죠? 12.12.20
엘레벨
9975
뜬금없는 질문... 왜 가금류라고 부르죠? 12.12.20
엘레벨
9974
20대는 지금의 문제를 모르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12.12.20
왕초보
9973
슬픔도 콤보로 오는 가 보네요. 선거일 새벽 제게 힘이 되어 주시던 시인님이 심장마비로 돌아 가셨어요. 그리고 밤... 또다시 비통한 소식을 듣게 되네요. 봉하에서 또다시 눈물을 흘리게 될 줄이야... ㅠ_ㅠ 12.12.20
맑은샛별
9972
투표율 80퍼센트 넘었으면 이겼겠죠 ! 12.12.20
맑은하늘
9971
희망을 봐야죠...힘 냅니다. 힘...지치지만... 12.12.20
맑은하늘
9970
과정이야 어떻게 되었든 결론이 말하는 ㅠㅜ 12.12.20
쿤데라
9969
오늘은 제가 틀렸기를 바랍니다만, 아무래도 아니겠죠... 착잡합니다. 12.12.20
마몽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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