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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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9621
ㄷㄷㄷㄷㄷ... 제2의 만남님이 오신 것인가요??? 12.11.17
인포넷
9620
음... 내일 전세 재계약 합니다. 천만원 올랐습니다. 그래도 그정도라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12.11.17
로켓단®
9619
으허.. 누군가 제 아이디로 로그인 시도를 했네요.. 무셔라;; 12.11.17
만남
9618
Lock3rz//감사합니다.. 마음 됨됨이가 많이 부족하네요 ㅠ 12.11.17
만남
9617
만남님//아시겠지만, 모든사람이 자신의 기준과 자신의 생각같진 않습니다.... 자신의 마음 그릇을 넓히거나, 그 커무니티에 안가는 방법이 있겠지요... 12.11.17
Lock3rz
9616
커뮤니티 사이트에 싫은사람이 있으면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ㅠㅠ 보기 싫어 죽겄네 .. 물론 kpug은 아닙니다 ㅠ 12.11.17
만남
9615
할거는 안하고 밤만 새버렸네 12.11.17
후키드
9614
오늘은 토욜~ 그래도 일해야 하는 나... 12.11.17
솔숲바람소리
9613
에스비님 산신령님. 모두 축하!!! 12.11.17
빠빠이야
9612
어예 오늘은 주말 즐거운 주말 ㅎㅎ 12.11.17
PointP
9611
불토 12.11.17
케퍼거
9610
낼 점심메뉴를 뭐로 하지?ㅡㅡ 야근으로 불금을 보내고 있는데 육식 해주자니 오후에 결혼식 있고 건강검진에 빨간불도 들어와서 고민중입니다. 12.11.17
불량토끼
9609
합천하면 공익때 동사무소 직원집 소 한마리 잡아서 가지러 갈때 거기서 배터지게 먹고온 기억만..^_^ 12.11.17
jinnie
9608
켁. 상여랴~~!! 성야무인님~~. 12.11.17
산신령
9607
아~~. 지금 대구로 간 마눌님은 합천 출신이구요. 대구에는 처형이 사십니다. 상여무인님 메모를 이제 봤네요. 12.11.17
산신령
9606
25년전 대구에 유일한 남녀공학은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부설중학교일텐데..^^ 12.11.16
Pooh
9605
산신령님 그쪽으로 갈까요~~ ^^; 12.11.16
星夜舞人
9604
내일은 2년 넘게(방학마다 쉬고, 아프면 쉬고, 입원하면 쉬고...) 다닌 태권 도장의 1품 심사를 위해 국기원을 갑니다. 물론 저도 갑니다. 아이 키우기 정말 쉬운게 아닙니다.... 비가 와서 먼산도 안보이네요... 휴~~ 12.11.16
산신령
9603
덕분에 아들놈과 둘이서 덩그러니 서울에 남아, 저녁먹고, 숙제 하고, 책 읽고, 샤워하고, 지금은 Wii 를 하고 있습니다. 12.11.16
산신령
9602
마눌님이 남녀 공학 중학교의 동창회를 한다고 홀로 대구를 갔습니다. 자그만치 25년만의 만남이라네요. 12.11.16
산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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