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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9461
집에 하숙을 놓는 것도 아니고.. 그냥 쳐들어와서 배째라는데... 아 열여덟 내가 무슨 상전을 모시고 사나. 욕나고 빡치고 한마디 하려면 도망가고 돌아머리겠네요. 욕이 그냥 막 튀어나옵니다.... 12.11.02
에스비
9460
bison은 먹는건가요...??? 전 봐도 몰라욤;; 12.11.02
꼬소
9459
능력자는 제가 아니라 bison을 만든 분들이 아닐까요 ㄷㄷㄷ 나머지 부분이야 그냥 노가다라서.. bison없으면 꿈도 못꿀 일입니다. 12.11.01
에스비
9458
에스비니 능력자ㄷㄷㄷㄷㄷㄷ 12.11.01
꼬소
9457
후후후 에스비님 영양보충이라도 해드려야 겠네요 12.11.01
星夜舞人
9456
에스비님의 글을 보니 학부 시절에 컴파일러 숙제하기 위해 1주일씩 밤을 불태우던 기억이 나네요. ^^ 12.11.01
데루피
9455
춥네요....ㄷㄷ 12.11.01
임거정
9454
만들긴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array에 const variable로 declaration하는것(int size=3; int array[size]; C99표준문법입니다.) 등은 안됩니다. std=C99를 다 준수하는건 아니고, 자주쓰는 부분만 구현됐고요. 가장 어려운 부분이 parse tree만드는 부분인데 bison을 써서 도움을 많이 받았네요. 나머지 부분이야 그냥 생 노가다고요..ㅠㅠ 물론 코드 최적화 따윈 없습니다; 12.11.01
에스비
9453
에스비님 컴파일러를 직접 만드셨다구요~~~ 헐 짱이시네요~~ 12.11.01
홍이장군
9452
C컴파일러를 직접 만들었더니 체력이 100000 감소했습니다. =_= 아... 12.11.01
에스비
9451
ㅋㅋㅋㅋㅋ... 음주 케퍼거... 12.10.31
인포넷
9450
앗!!! '돈 손해 안본다는 느낌이 있어서'가 말이 됨으로 아랫글은 잊어 주세요...으이그... 술 마시면서 글 올리지 말아야지... 12.10.31
~찡긋*
9449
'앗!!!! 손해본다는 느낌이 없어서'라고 수정해서 읽어 주세요. 12.10.31
~찡긋*
9448
저도 무한정 리필이나 값싼 뷔페에서는 음식이 입에 안맞아서 못먹겠더군요. 근데 전주 송천동에 터*부페라고 있는데 비싸서 그렇지 요리사가 손님들 보는데서 스테이크도 바로바로 구워주고 절대 돈 손해 안본다는 느낌이 있어서 가족행사나 손님 접대에 가끔 이용합니다. 뷔페치고 실망 안한곳이 없는데 유일하게 이 곳은 스테이크만 먹어도 손해 본다는 느낌은 없어요. 근데 딴 뷔페보다 비싸요. 12.10.31
~찡긋*
9447
옵티머스 LTE태그가 도착했는데 이런!!!!!!!!!!! 오른쪽아래가 샛노란 오줌색깔.... 내일 점심때 가야할듯.. 12.10.31
에르네스트
9446
할로윈이군요 ^_^ 엊그제 주말엔 길거리 지나가는 토끼 2마리 본적은 있긴하네요 ^_^;; 6-7년전엔 메이드복장 분도 본적이 있긴 한데 ㅋㅋ 12.10.31
jinnie
9445
요즘은 저두 밥통이 작아져서 이젠 많이 먹진 못해요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ㅠ_ㅠ 예전 같음 진짜 문닫을때까지 먹다가 나왔는데 ㅋㅋ 12.10.31
jinnie
9444
전 입이 짧아서 고깃집 뿐만 아니라, 다른 부페를 가도 손해 본다는 생각이 있어요. ㅡㅜ 옆 테이블에서 많이 먹는거 보면, 괜히 그 사람 먹는것 원가까지 내가 내는거 같은 기분이 들어 무한집이나 부페는 잘 안가게 됩니다. ㅡㅜ 12.10.31
산신령
9443
산신령님 친구집 근처에 고깃집들이 월요일엔 전부 문을 닫더군요 ㅠ_ㅠ 그래서 걍 갔었는데 양념은 그래도 먹을만 하더군요 ㅠ-ㅠ 사실 맛은 없었어욧^_^; 12.10.31
jinnie
9442
jinnie 님. 무한리필 고기도 맛 있어요?? 12.10.31
산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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