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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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228
9448
저도 무한정 리필이나 값싼 뷔페에서는 음식이 입에 안맞아서 못먹겠더군요. 근데 전주 송천동에 터*부페라고 있는데 비싸서 그렇지 요리사가 손님들 보는데서 스테이크도 바로바로 구워주고 절대 돈 손해 안본다는 느낌이 있어서 가족행사나 손님 접대에 가끔 이용합니다. 뷔페치고 실망 안한곳이 없는데 유일하게 이 곳은 스테이크만 먹어도 손해 본다는 느낌은 없어요. 근데 딴 뷔페보다 비싸요. 12.10.31
~찡긋*
9447
옵티머스 LTE태그가 도착했는데 이런!!!!!!!!!!! 오른쪽아래가 샛노란 오줌색깔.... 내일 점심때 가야할듯.. 12.10.31
에르네스트
9446
할로윈이군요 ^_^ 엊그제 주말엔 길거리 지나가는 토끼 2마리 본적은 있긴하네요 ^_^;; 6-7년전엔 메이드복장 분도 본적이 있긴 한데 ㅋㅋ 12.10.31
jinnie
9445
요즘은 저두 밥통이 작아져서 이젠 많이 먹진 못해요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ㅠ_ㅠ 예전 같음 진짜 문닫을때까지 먹다가 나왔는데 ㅋㅋ 12.10.31
jinnie
9444
전 입이 짧아서 고깃집 뿐만 아니라, 다른 부페를 가도 손해 본다는 생각이 있어요. ㅡㅜ 옆 테이블에서 많이 먹는거 보면, 괜히 그 사람 먹는것 원가까지 내가 내는거 같은 기분이 들어 무한집이나 부페는 잘 안가게 됩니다. ㅡㅜ 12.10.31
산신령
9443
산신령님 친구집 근처에 고깃집들이 월요일엔 전부 문을 닫더군요 ㅠ_ㅠ 그래서 걍 갔었는데 양념은 그래도 먹을만 하더군요 ㅠ-ㅠ 사실 맛은 없었어욧^_^; 12.10.31
jinnie
9442
jinnie 님. 무한리필 고기도 맛 있어요?? 12.10.31
산신령
9441
오랫만에 한줄메모 마실왔어요.. ^_^;; 무리한?? 다이어트로 요즘 식욕도 없고 .. 살은 빠져서 좋긴한데 체질이 조금씩 바뀌고 있나봐요 어젠 친구넘만나 무한리필 고깃집을 달렷는데 체중은 변화가 없네요 ㅋㅋ 12.10.30
jinnie
9440
기대빈 걱정반으로 태블릿데 윈8 올리고 있습니다~ 12.10.30
Lock3rz
9439
가을이라 그런지... 식탐이 생겼습니다. 하나만 먹으면 딱 좋은데... 두개를 먹으니 졸음만 쏟아지네요. 그냥 작은 빵... 천고마비의 계절입니다^^;; 12.10.30
로켓단®
9438
이제 DB 쿼리만 손보면 끝인데.... 정말 끝일까???? 12.10.30
꼬소
9437
사실 정말 구형만 아니면 하셔도 되긴 하는데 한번 어떻게 바뀌었는지 확인해보시고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12.10.30
piloteer
9436
adw런쳐가 업데이트되었는데, 구형폰이면 업데이트 하지 마세요. 느려집니다. 12.10.30
piloteer
9435
오늘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12.10.30
터키사랑
9434
아이패드 미니 뽐뿌 넣는 사람이 많습니다. 참기 어려워지고 있네요... 12.10.30
데루피
9433
손석희 교수 지각한 게 뉴스에 나오네요... 그만큼 신뢰감을 주는 사람이란 말인가요? 꽤 부럽... 12.10.30
푸른들이
9432
자자 퇴근해야징 ㅋ 12.10.29
꼬소
9431
모기가~~~~ 왜이렇게 많나요? 오늘도 대여섯마리는 잡은듯 ㅠㅠ 12.10.29
섬나라
9430
점심을 제대로 먹어도 이 시간 되면 배고파지는... 속에 거지가 들었는지, 원. 12.10.29
하얀강아지
9429
星夜舞人 님 / 아 그게 배송 받는게 좀 애매해서요~ ㅋㅋㅋ 12.10.29
M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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