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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4
판사들까지 내란주도세력인듯 합니다. 증거는 이미 거의 다 인멸한듯 하긴 한데, 그래도 다들 자기 살 길 마련하려고 숨겨놓은 증거들이 있겠죠. 지금 상황이 딱 내란진행 상황인데, 이럴때 쓰라고 만든게 계엄 아닌가 싶기는 합니다. 25.12.05
왕초보
25083
칼바람 맞고 산책 갔다 왔네요. 몸이 얼었다가 서서히 녹는 것 같아요. 25.12.04
아람이아빠
25082
히트텍 주문했는데 다음 주는 영상이네요. 허허허... 뭐 제가 하는게 다 그렇지 머... 허허 25.12.04
하뷔1
25081
벌써 1년..아직 내란 몸통 처벌도 안 이루어지고.. 잔당들 처벌도 제대로 안되고.. 날씨만큼 답답하네요 25.12.03
아람이아빠
25080
오늘은 더욱 더 추운 날인거 같습니다. 다들 추운날 몸 건강 챙기세요~ 25.12.03
PointP
25079
춥네요... 하지만....봄날을 그리며 핫팩과 내복과 동거 동락입니다. 25.12.03
맑은하늘
25078
오늘 주문한 과메기가 우체국 택배로 낼 도착 예정입니다. 봄에 담근 매실주와 함께...^^ 딱 1잔만 마셔야죠..글라스에 딱 1잔만.. 25.12.01
아람이아빠
25077
헙... 제가 12월 10일에 피검사가 예약 되서, 오늘부터 금주 중입니다. ㅎㅎㅎ 25.12.01
산신령
25076
수술 2주차 소주 시작했습니다. ㅎㅎ 25.11.28
하뷔1
25075
다시 또 금주 모드로 들어가야죠... 다음 주 지나면 과메기 먹으러 가야겠습니다. 25.11.23
하뷔1
25074
날씨가 추워지면.. 과메기의 계절이 왔습니다~ 몇 일 전 어머니가 해물탕 재료 사 오시면서 과메기 사 오셨는데.. 배추와 미역에 쌈 싸서, 막장에 마늘 슬라이스 한 개 넣고.. 매실주 한잔 하면서 먹었는데.. 과메기 또 먹고 싶네요 25.11.23
아람이아빠
25073
1주일이면..아직은 마음 놓기가.. 25.11.23
아람이아빠
25072
금요일에는 친구 녀석들이 수술 1주일 기념이라면서... 주나수산-->낫초-->해장국 이렇게 끌고다니더군요.... -_-; 뭐 어제 별 문제 없어보이는것 같으니... 이제 살짝 한 두잔은 해도 괜찮나 봅니다. 25.11.23
하뷔1
25071
사고 원인은 정말 어처구니 없네요.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사람 중에 하나가 안전불감증 있는 사람 입니다. 25.11.21
아람이아빠
25070
가슴이 철렁 했고, 그 때 전원 구조 오보에.. 놀랐던 기억이.. 전 국민의 트라우마.. 이번에는 오보가 아니였어 다행 25.11.21
아람이아빠
25069
여객선 .신안...섬. 좌초...ㅜ.ㅜ 천만다행입니다 25.11.20
맑은하늘
25068
^^; 애견의 배려~ 25.11.20
하뷔1
25067
도넛 방석을 평소에 쓰면 자세 교정이나 여러 이점이 있긴 하네요. 단 도넛 방석도 오래 앉아 있으면 안된다고 합니다. 저희 강아지가 저 의자에 오래 못 앉아 있게 하기 때문에... 저는 괜찮았나 봅니다 ^^ 25.11.19
아람이아빠
25066
의자에 그 도넛 방석 없이 오래 앉아 있는 것을 장기간 시간 지나면.. 어김 없이 그 증상이...ㅠㅠ 도넛 방석 꾸준히 쓰면 아무 문제 없었는데.. 검색해 보니 도넛 방석도 너무 오래 앉아 있는게 안 좋다고 하긴 하네요. 25.11.19
아람이아빠
25065
유투브 보면서 좀 알아봤는데... 영상에 나오는 의사 대부분이 평상시 도넛 방석은 추천하지 않더군요. 수술했을 때 그 부위 접촉을 줄이는 용도로 사용하라던데요? 25.11.18
하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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