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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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1,353
21213
읽기가 힘든것 생각 못 했네요 ! 자게에서 여러 살면서의 이야기...많이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18.12.19
맑은하늘
21212
저도 박영민님 의견에 동감합니다. 18.12.19
푸른들이
21211
싫지도 않고 다만 읽기가 너무 힘듭니다. 집중이 안되여. 게시판에 적어 주시면 토론도 될거 같고 나중에 확인 하기도 쉽구여. 18.12.19
박영민
21210
80년의 마지막...대학을 들어갔을때의 모습과 . 지금 청년들의 모습을 비교해본다면 . Sylphy님 의견에 동감합니다. 이야기 듣는것 좋아합니다. 싫지 않답니다. 여러 이야기를 통해 내가 바뀌고 . 이웃이. 사회가...나라가 어제보다 조금이라도 나은 모습이기를 기대해 봅니다. 자게에도 글 많이 써주시길... 감사합니다. 18.12.19
맑은하늘
21209
스쿨존 30km도 주의해야 합니다. 내가 느끼는 속도와 카메라의 속도가 일치 하지 않네요 ㅜ.ㅜ 18.12.19
맑은하늘
21208
이런 이야기 하는게 다들 듣기 싫고 귀찮으시겠죠. 마지막으로 간단한 한 줄만 남깁니다. 이념이고 무엇이고를 다 떠나서 현재의 청년세대가 경제활동연령에서 부담하는 세금(직접세 및 간접세)은 인플레이션을 고려하더러도 윗 세대보다 수배 이상 많이 부담합니다. 청년층은 늘 쇠락하는 대한민국만 봐 왔기에(성장률의 저하) 나라를 바라보는 기준이 다릅니다. 18.12.19
SYLPHY
21207
일요일 외근후 복귀하다가 양재ic에서 과속으로 딱지를ㅠㅠ 치킨 두마리를 벌금으로 국가에 헌납해여 겠습니다 오늘의 교훈 ic에서 앞차 뒷차 속도 보지말고 걍 40으로 가자 ㅡ. ㅡ 18.12.19
바보준용군
21206
이산가족찾기는 참 대단했죠. 18.12.19
왕초보
21205
try to remember......불러본 노래네요. 잔잔한 노래 18.12.19
맑은하늘
21204
어떤 이야기도 토론도 좋다는 생각입니다. 약간 도배로 볼수도 있겠지만요 ! ** 활기가 넘침은 좋은것이니까요 ! 기본적으로 상호 존중하면서...치열한 논쟁. 성숙한 토론을 기대해봅니다. 노래 좋아하는데...코인 노래방을 가본적이 없네요 ㅜ.ㅜ 몇달안으로 꼬옥 가보겠습니다. 18.12.19
맑은하늘
21203
사랑합니다/ Tim 심수봉 노래 영일만 친구/ 낭만에 대하여... 내사랑울보/ 고딩때 축제때 학교 밴드가 부른노래 ** 노래 이야기를 한줄에 남기면서...이미 감잡은 분들도 계시겠지만.... 해색주님의 잠시 열기를 내리자는 뉘앙스의 글 보며... 여러 이야기들 좋을수도 있다라는 면과 너무 한쪽에 치우친것은 아닌가하는 양비론??적 생각을 해 봅니다. 저는 한쪽만 손들라하면...기본을 지키면서 어떤 이야기도 토론도 좋다는 생각입니다. 18.12.19
맑은하늘
21202
사랑/ 나훈아...남진 노래들 꿈에 중국가는 12시간 정도의...배안에서의 노래방에서/ 첨이면서 많이 불렀던 티엔미미 . 예냉따더워더씬 .월향적심아적심?? 짱미치....강미치? 노래들 Bravo my life... 백학/ 모래시계...러시아어로... 사랑 그 놈 비상/ 서른즈음에/ 내사랑내곁에 친구/ 김민기/ 안재욱 내사랑내곁에 ...홍콩 선술집에서 부른 기억.. 사랑합니다/ Tim 심수봉 노래 18.12.19
맑은하늘
21201
라구요....이북피난민 통일. 이산가족 생각하며... 용필 형님/ 여러 노래들.....화려한 도시를...꿈....정/ 어제인가 가요무대에서 최병서씨가 부르는 모습 잠시 봤네요 ! 바람의노래 칠갑산 이승환 / 인생은 나그네길... 강승모/ 무정블루스 타잔/ 윤도현밴드 노래들 부활 노래들/ 희야/ 사랑/ 나훈아...남진 노래들 꿈에 18.12.19
맑은하늘
21200
Beatles?? 노래들/ Let it be / yesterday / Hey Jude / Michelle / 노랑 잠수함/ Top of the world Cats ....Memory S n G / 험한세상의 다리가 / El condor pasa / Silent of silence ?? We are the world Heal the world / Ben 잭슨의 노래들 강산에/ 넌 할수 있어/ 라구요/ 라구요....이북피난민 통 18.12.19
맑은하늘
21199
노래방에서...노래 부르기를 생각해 봤습니다. 해외를 조금 다니다보니... 팝송으로 영어 배우기도 군대에서 해봤고... 기본적으로 노래를 좋아하는 가족의 환경에서 자라왔네요 ! 한줄 메모이지만...생각나는 노래... 좋아하는 노래 적어보겠습니다. 먼저 죄송합니다. 한줄이 아니어서... Take me home country road Annie.s song My way Midnight blue Beatles?? 노래들/ Let 18.12.19
맑은하늘
21198
try to remember.. 18.12.19
왕초보
21197
brothers four 찾아보세요. (제일 오래된 노래 얘기 하는 거 맞죠 ?) 18.12.19
왕초보
21196
yesterday once more 가 좋아하는 pop 중 하나죠 18.12.18
별날다
21195
헛....... 존 덴버.... 프랑크 시나트라.... 18.12.18
별날다
21194
My way 좋아 합니다 18.12.18
박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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