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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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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공무원이면 어떻게든 헤쳐가실 겁니다. 박봉에 힘들긴 해도 안정성이 있으니까요. 20.02.04
나도조국
22697
앗.. Pooh님 ? 20.02.04
나도조국
22696
공식 백수 1일차.. 집에 강아지가 빤히 쳐다 보네요.. 돈 벌러 안가니? 20.02.03
아람이아빠
22695
자게에 광고있어요~!! 20.02.02
앙겔로스
22694
별날다님 // 수정하다가 '님 ' 자가 빠졌어요. 죄송해요 20.02.02
앙겔로스
22693
별날다 // 둘째가 군인이고 제수씨도 공무원이라... 월급이 적기도 하고 오르는 폭도 적어서... 대출 이자 감당 어떻게 할지 걱정이에요ㅠ 20.02.02
앙겔로스
22692
앙겔로스님 / 일단 동생분 축하합니다. ^^).. 뭐, 닥치면 다~~~ 어찌어찌 해결하더라고요. ㅎㅎㅎㅎ 20.02.01
별날다
22691
둘째 동생이 신혼희망타운 아파트에 당첨되어 좋아하더군요. 그런데 아파트 가격이 4억이 넘네요.... 3억 넘게 대출해서 들어가는데 걱정 많이 됩니다; 20.02.01
앙겔로스
22690
놀이방 매트 추가 구성품을 구입 해서 차박 세팅을 아에 바꿨습니다 어자피 1열만 사람이 타는지라 (뒷좌석은 벤지만 탑니다 ㅡ. ㅡ) 내일은 대부도 공원에서 삼겹살이나 궈먹으렵니다 20.01.31
바보준용군
22689
사용기에 신고할 글이 있습니다. 벌레께서 조금씩 들어오시네요. 20.01.31
나도조국
22688
뭐든 잘 헤쳐가시는 분이라 별 걱정은 안됩니다만 왜 지우신건지는 조금 궁금하긴 합니다. 20.01.31
나도조국
22687
그러게요. 해색주님 글이 왜 사라졌을까요? 해색주님이 스스로 지우신 걸까요? ?.?) 20.01.30
별날다
22686
자게의 해색주님 글이 사라진듯 하네요. ㅠㅜ 20.01.30
나도조국
22685
새해에도 좋은 일만 가득가득 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자게에 신고할 글이 있습니다. 20.01.28
나도조국
22684
득템 축하드립니다. 춥지만 즐거운 캠핑 되시길 바랍니다. 전 방콕. 20.01.25
minkim
22683
캠핑 장비를 얻어왔습니다...쉘터가 레져맨 옥타돔...조명은 덴마크산 ㅡㅡ 가스 난로는 그렇다치고 ㅡ. ㅡ 테이블도 ....아하하하 20.01.24
바보준용군
22682
저도 연말정산 관련 소득공제 혜탤 볼 게 없어서...ㅠㅠ 결혼 안한게 이럴때 손해 많이 봅니다.. 20.01.22
아람이아빠
22681
병원비는 우리나라 만한 곳이 없을 겁니다. 미쿡은 회사가 보험을 제대로 들어주기는 합니다만 그게 없다면 병원은 생각도 못할 겁니다. 20.01.22
나도조국
22680
헐~~~~~ 주택담보 대출이 안되나 보네요... 각종 주택청약이나 연금보험 같은 것 들어두시면 도움이 되실겁니다. 전 올해 병원비가 많이 나와서 혜택을 봤는데, 별로 기쁘지는 않네요. ㅠ.ㅠ 20.01.21
별날다
22679
자게에 광고글이 있어서 신고 햇습니다. 20.01.21
ds1dv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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