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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8361
대박맘님//저두 친구죠 ㅋㅋ;; 실명이라 닉네임이 생각 안날때가 제법 있어욧^_^; 아는 분 빼구욧 ^_^; 12.08.08
jinnie
8360
우리나라 왜 이렇게 잘하죠 ? 12.08.08
왕초보
8359
방금 여자배구선수 김연경 선수의 활약동영상을 봤어요. ㅎㄷㄷ 엄청나네요! 12.08.08
미케니컬
8358
헬로 로미님. 우리 대박/한방은 살이 좀 빠졌어요~ 12.08.08
대박맘
8357
성야무인님. 우리가 페북 친구였어요? 아..맞다맞다. 친구지.친구. ㅎㅎ 실명을 쓰는 곳이라 순간.. 12.08.08
대박맘
8356
재산세는 3건 합쳐서 그래요. 제 집, 어머님 집, 제 명의로 동생과 함께 사놓은 집. 눈치 빠른 사람들은 부동산 털었다는데. 12.08.08
하얀강아지
8355
대박맘님이야 facebook가보시면 알수 있으니까요~~ ^^; 12.08.07
星夜舞人
8354
대박맘님 오랫만에 오셨네요. 그분도 잘 계시죠? 그리고 애기들도요.. 더 늘었으려나요? 12.08.07
로미
8353
오늘도 회사에서 케퍽이 됩니다. ㅋㅋㅋ 12.08.07
대박맘
8352
원형아빠님은 잘생긴데다 동안이라 그저그래요 12.08.07
미케니컬
8351
준용군님내외를 기다리면서 먼저 한잔빠는중 맥주안주는 역시 계란말이가 최고 ㅋ 크면 클수록 맛있는 계란말이 12.08.07
미케니컬
8350
근데, 백상아 회원님, 아직 안 짤렸나요 ? 짤라주세요 12.08.07
맑은하늘
8349
지는 빚밖에 읍는데 ㅠ.ㅠ 12.08.07
준용군
8348
jurist 라고 하는 좋은 같은 직렬분이 계신데 오늘 엄청 배웠다는..... 12.08.07
냠냠
8347
재산세... 엄마가 현금 없다고 대신 좀 내주면 몇일 뒤에 갚겠다고 하시더니... 돈 달라고 했더니 그동안 키워준 돈 내 놓으라는...ㅠㅠ 12.08.07
Pooh
8346
원래 말년 병장님은 발로 모든걸 콘트롤 하실 수 있던거 아닌가요?? 가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지만;; 12.08.07
꼬소
8345
냠냠님께서는 진작부터 손가락 움직일 군번이 아니잖아요. 12.08.07
~찡긋*
8344
확실히 이젠 현역이 아님.... 손가락이 자동으로 안 움직임... ㅡ.ㅠ 12.08.07
냠냠
8343
태블릿... 12.08.07
변신쟁이
8342
2통 오고 말던데.. 스팸도 인기도에 비례하나??? 12.08.07
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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