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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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8241
씌원한 맥주 한잔에... 볶음면을 먹으니 하아~ 좋네요 12.08.02
yohan666
8240
부산분들 부러워욧... 서울은 열대야가 심해요... 12.08.02
인포넷
8239
준용군님이 15,000원에 구입하셨던 키보드 아닌가요??? 12.08.02
인포넷
8238
저도 써보고싶어요 ^^ 12.08.01
인간
8237
오호라 갤럭시탭 전용 키보드 광장히 쓸만하군요. 입력 딜레이도 없고. 키감도 괜찮은데요 문제는. 비싸다는것! 12.08.01
미케니컬
8236
감독님... 집에 가고 싶어요... ㅠㅠ 12.08.01
꼬소
8235
로켓단님// 전 사직인데 여기도 바림이 하루종이 쌩쌩 부네요.. 제방에 있는 커튼이 날라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 12.08.01
료우코
8234
부산은 태풍의 영향이 있는지 바람이 제법 불어 시원합니다... 라고 말하면 맞으려나요? ㄷㄷㄷㄷㄷ 해운대 신도시에 이사오고 나서는 한번도 에어컨을 켜 본적이 없어요. 오늘은 둘째랑 마루에 이불 펴고 둘이서 잡니다. 저는 배깔고 인터넷질... ㅎㅎ 근데 새벽엔 추울 듯 -_-;; 12.08.01
로켓단®
8233
ㅡㅡ^ 또또… 여튼 이어서, 자게랑 같이 혼용해서 쓰는데 자기는 포인트가 있고 한줄메모엔 포인트가 없어요. 글자수 제한도 있구요 12.08.01
불량토끼
8232
오리날다님// 뭐… 일종의 그런거죠^^ 자게에 12.08.01
불량토끼
8231
쪽파전 부치다가 포기! 더 이상 못하겠어요ㅜㅠ 12.08.01
불량토끼
8230
여긴 마치 트위터 같은 곳인가요.. 예전에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기억이 날둥말둥.. 근데 날이 후덥지근하네요...;; 12.08.01
오리날다
8229
인포넷님// 1만 라인이면 많은거 아닙니다... refactoring만 잘하면 충분히 잘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새로 짜는게 빠를것 같다는게 함정이라면 함정이네요; 12.08.01
꼬소
8228
꼬소님 // 새로 짜시는 것이 더 빠를 것 같네요... 12.08.01
인포넷
8227
인포넷님//다른 쪽지도 없고 그냥 강퇴 알림만 왔네요 ㅋㅋ;; 활동을 넘 안해서 그런가요.. 거긴 올라온거 보고 커펌 하고 하는것 밖에 안하니.. 글 쓸것도 없고 글쵸 ^_^;; 12.08.01
jinnie
8226
다른 사람이 작성한 코드 unix C 스타일로 변경 할려니 죽겠음;; 1만 라인 정도 할려니 노가다가 따로 없넹;; 12.08.01
꼬소
8225
담배꽁초 버리는 운전자 사진 찍어서 신고하면 신고포상금 나옵니다. ^^ 운전하시면서 흡연 하시는 분들은 제발 담배재와 담배꽁초를 도로에 버리지 말아주세요. 12.08.01
Pooh
8224
더워서 엄마집으로 피서 왔습니다. 휴가대신 시원한 집을 선택... 점심으로 삼계탕 먹고 수박 먹고.. 시원 합니다. ^_^ 12.08.01
Pooh
8223
짜장면을 어제 저녁에 시켰는데 오늘 배달 온걸로 잠시 이해. -_- 12.08.01
왕초보
8222
휴대폰이 짜장면인가. 엊저녁시켰는데 오늘배달옴.중국이 배달민족임. 12.08.01
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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