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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8061
날씨 정말 무섭네요~ 그나마 습도가 낮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휴~~ 12.07.25
산신령
8060
꺄아~~ 노트북 왔어욤... 근데 키감은 좀 별로네욤;; 얇고 가벼운데 성능은 얼마나 될지 모르겠습니다.. 12.07.25
꼬소
8059
집에서 바다까지 약 8키로정도... 걸어서 갈 수 있긴 하지만... 어두운 강변을 따라 걷는 것이 싫어서요. ^^; 12.07.25
맑은샛별
8058
엥 미케옹 울산임요? 일산해수욕장에 있었다니! 12.07.25
Mito
8057
저 어제 통닭 먹었어요. 12.07.25
Mito
8056
바닷가로 걸어갈 수는 없나요 ? 어슬렁 어슬렁 걸어가보는 것도 좋으련. 12.07.25
왕초보
8055
겨우 퇴근해서 잠자리에 앉아 있는데... 통닭이 먹고 싶네욤.. 하지만 밤이 너무 늦어 버린듯..;; 미토 통닭사줘~~ 12.07.25
꼬소
8054
글이 짤리네요. 예전엔 아주 긴~~~ 글도 가능했었는데... 생략된 부분은... 허공속으로 날려 버려야 겠네요. ^^ 12.07.25
맑은샛별
8053
오징어 잡이배가 둥실 떠 있는 밤바다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잠깐 들었어요. 라면을 하나 끓여 먹을 까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메신저에 접속중인 친하다고 할 수 없는 그저 아는 동생에게 말을 걸어 볼까 싶기도 했지만... 모든 것을 다음으로 미루기로 해요. 술을 마셨기에 차를 운전해서 바닷가로 갈 수 없고.... 맥주 피처를 이미 비운 상태에서 더 음식을 먹는 다는 건 살이 찔 것이라는 걸 알기에... 약간의 취기를 이용한 어색한 이야기를 나누는 12.07.25
맑은샛별
8052
아... 간만에 순위권... 3등. 학학 힘드네요. ㅠㅠ;;; 12.07.25
만파식적
8051
저도 청승맞은 경치 즐기기를 좋아합니다만... 외로워지지 않을정도만 하세요. 술은 그리고 NG! 12.07.24
iris
8050
일산해수욕장에 앉아서 바닷바람을 즐기고 있습니다 외롭네요 12.07.24
미케니컬
8049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12.07.24
영웅Lay
8048
오해하실까봐 미리 알려드리지만, 전 운영진 아닙니다... 임시 고문진입니다... 12.07.24
인포넷
8047
인포넷님 // 네. 다음부터 까는 글은 특별히 코멘트로 쓸 예정입니다. ( ").. 물론 안 쓰는 것을 더 기대.... ㅎㅎ 12.07.24
냠냠
8046
이제 ㅅㅅ이 관리 할만큼 규모가 커진건가요?? 호오... 12.07.24
꼬소
8045
냠냠님 // 바로 삭제는 아니고요, 운영진만의 모공간으로 이동입니다... 12.07.24
인포넷
8044
오오 신기하다! 신고 3번 먹는다고 그냥 가려버리면 곤란해요! 12.07.24
냠냠
8043
그나저나 실내 온도가 31도. ㄷ ㄷ ㄷ 12.07.24
산신령
8042
집에 육아 문제로 일찍 귀가하니, 대문은 열려 있고 싸이렌 울고 있네요. 이놈의 아들 문 대충 밀고 뛰어갔나보네요. ㅜㅡ 12.07.24
산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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