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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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피아 기사가 떠서 좀 봤더니.. 음...음.. ㅋㅋ. 그나저나 넷pia가 벌써 17년이라고 하나요. 저는 왜 이리 늙어버린거죠! 큭 12.07.09
냠냠
7856
민수 횽아 오토바이 타고 지나가는거 봤네요.. 멋지더군요 오토바이가 ㅋ; 12.07.09
jinnie
7855
첫출근인데..... 떨....려요... 보다는 졸려요;; 맨날 자던 시간인데 깨어 있을려니 힘드네욤;; 12.07.09
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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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하님, 감사. 그치만 주말에 출첵 한번 빠트렸어요. 지난달 이번달 모두 만출 실패입니다. 12.07.09
하얀강아지
7853
병원을 좀 거리 있는 곳에 다니는데 ... 병원 근처로 이사가야 할 듯 휴~ 12.07.09
즐거운하루
7852
반복되는 감기 언제나 끝이 나려는지 어린이집을 보내지 않을 수도 없고 ... 12.07.09
즐거운하루
7851
아기가 2주 빤짝 감기없이 잘 지내다가 다시 감기에 걸렸네요. 여름인데도 여지없이 열이 39넘네요. ㅜㅜ 12.07.09
즐거운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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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더러가 제 기도를 들어줬습니다^^ 페더러의 7번째 윔블던 단식 타이틀!! 그거 보느라 3시에 잠들고 다시 5시반에 일어나고;; 아웅~ 잠와요~~ 12.07.09
로켓단®
7849
새벽이라 조용하네요. 라면도 소화가 다 된 듯 싶고... 자러 갑니다. ^^ 12.07.09
맑은샛별
7848
갑자기 라면이 먹고 싶어졌어요. 그래서.... 먹고 있어요. 인증샷은 생략... ^^ 12.07.09
맑은샛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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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님 1등 축하드립니다. 12.07.09
맑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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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gs25 포인트가 나두 모르는 사이 27000포인트가 없어졌네요 ㅡ_ㅡ; 전투력 상승중 내일 보자 이눔들 12.07.08
jin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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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메모도 오랜만에 쓰네요 왜 이렇게 된거지 ㅡㅡ;; 언젠가 부터 눈팅만 하고 있네요 12.07.08
미케니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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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째 커피한잔으로 커피숍에서 에어콘 샤워중.. 집에 들어가기가 두렵습니다 더워서 ㅠ_ㅠ 12.07.08
jin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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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대작은 슈퍼 히어로도 아닌 무서븐 아버지의 딸찾기 프로젝트 "taken 2"입니다 ㅋㅋ 12.07.08
jin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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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h 님 무려 샤론스톤도 나왔지 말입니다 ^_^ 12.07.08
jin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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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시간후 퇴근 싱그러운 일요일 12.07.08
준용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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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도 출근...ㅋㅋ 12.07.08
초보안드로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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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있기에 오늘은 대충 넘기지 않는가? 아침에 일어나서 머릿속 RAM에 저장해놓고 오늘 하루도 파이팅 12.07.08
yohan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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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말 한마디에 쉽게 상처 받네요. 사람이 대하는 게 피곤하고 실증 나네요. 12.07.08
P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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