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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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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샛별님께도 몇가지 안좋은 상황이시군요. 푸시킨이 그랬죠. 슬픔의 날을 참고 견디면 머잖아 기쁨의 날이 오리니, 현재는 언제나 슬픈것, 마음은 미래에 사는것, 그리고 지나간것은 그리워지나니...어줍잖은 위로입니다. 12.06.09
~찡긋*
741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버지께서 중환자실에 누워 계시다보니 남일 같지 않네요. 병원에선 준비를 하라고.... ㅠ_ㅠ 12.06.09
맑은샛별
741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06.09
인포넷
7412
집 나가기 전 마지막 내용입니다. 광주행의 목적은 조모상입니다. 방금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올해는 뭔가 있는 모양입니다. 다만 작년말 외조모상과 다르게 이번에는 정신없게 가진 않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 노트북은 가져간답니다. 12.06.09
iris
7411
며칠, 지금, 광주, 급히, 안좋은 일......에효...조심히 다녀오세요. 12.06.09
~찡긋*
7410
며칠, 지금, 광주, 급히, 안좋은 일......에효...조심히 다녀오세요. 12.06.09
~찡긋*
7409
iris님 // 뭔일인지는 모르지만,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12.06.09
인포넷
7408
아무래도 며칠은 접속을 못할것 같습니다. 지금 광주로 급히 내려갈 준비중입니다. 좋지 않은 일이기는 합니다만... 12.06.09
iris
7407
왠지 집안에 종교 갈등이 생길 것 같은 느낌이... 종교문제는 양보가 없으니 해결방법도 없어 보이고... 걱정되네요. ㅜ_ㅜ 12.06.09
맑은샛별
7406
많이 덥네요.. 집에 걍 있어도 육수가 뚝뚝.. 아 정말 산미겔 한잔 생각나는 하루네요 ㅠ_ㅠ 왜 취소했을까 왜 왜 ㅠ_ㅠ 12.06.09
jinnie
7405
으으 덥네요~~ 12.06.09
오스칼
7404
아 참돔.. 낚시 .. 회가 장난 아니네요 ㅠ_ㅠ 회먹고 싶어욧.. 12.06.09
jinnie
7403
전두환 육사 사열.. 아무래도 지금은 1980년대 초가 분명해요. 12.06.09
맑은하늘
7402
말라리아는 옛날에 걸려서 면역이 있을텐데... 황열병 다른 종류인가;; =_=;; 이것도 예전에 걸려서 내성이 있을텐데.. 12.06.09
yohan666
7401
아직 출첵 하지 않으셨군요^^ 성야무인님 그러다 머리에 쥐나요~ 요한남! 말라리아?! 모기 위험함. 병원 가봐요ㅠㅠ 12.06.09
불량토끼
7400
아.. 여기 중국 남방은 좀 뭔가 이상한듯... 얼마전 진드기 사건도 그렇고 모기 몇방 물린것 밖에 없는데 갑자기 전신에 극심한 몸살이 오질 않나.. 12.06.09
yohan666
7399
요즘은 곱하기나, 등수와 연관된 숫자로 말장난을 시도중이빈다만... ^^ 12.06.09
산신령
7398
왕초보냄께서 부르시면 만사 뿌리치고 갈 수 있어야하는데, 에휴! 먹고 살아야 해서 캘리포냐까지 날아가기는 제 인생의 사치에요. 12.06.09
~찡긋*
7397
아. 오이도가 52등 출석의 말 장난이라니. 어쩐지 토욜도 아닌 금욜 아침부터 웬 여행인가 했습니다. 12.06.09
~찡긋*
7396
여기서 벙개치면 누가 오시기나 할까. -_- 12.06.09
왕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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