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글수 25,295
7335
pooh님 저두 6개월 야간 알바로 올빼미 6개월째인데 그만두고 나니 바로 암침형 인간이 되버리네요 10면 자고 6시 정각에 알람도 없는데일어나는군요 덕분에 운동 하니 3일 만에 벌써 4키로가 빠지네요 ㅋㅋ 역시 알바중에 먹던 야식이 주범 이였나봐요 ㅋㅋ 12.06.05
jinnie
7334
아침 나꼽살 금주 7회로 시작하고 있네요.. 오늘은 교육이야기 입니다. 전세계 아이들이 가진 기본적 능력은 비슷.. 교육이 중요한 이유. 12.06.05
맑은하늘
7333
나이들면 술자리는 적게 할 수록 좋아요. 12.06.05
왕초보
7332
예전에는 아침잠이 많아서 힘들었는데, 요즘은 저녁 8시에 자면 새벽 2시에 눈 뜨네요. 일정한 수면시간을 유지해서 좋긴 한데.. 친구들과 술자리를 못하게 된다는 단점(?)이 있네요.. 왕따 될 것 같아요. 12.06.05
Pooh
7331
지겨운 논문은 빨리 쓸 수록 좋지요. 이런건 만문으로. 12.06.05
왕초보
7330
감사합니다. ㅠㅠ 12.06.05
Pooh
7329
지겨운 논문을 언제까지 써야 할까요. 12.06.05
영웅Lay
7328
Pooh님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jinnie님 운동을 어떻게 하면 매일 1키로씩 빠져나가나요 ? 굶는건 반칙. 12.06.05
왕초보
7327
저 탤런트 유선씨 팬입니다. 그런데 정말 비슷하게 생긴 아이돌을 발견했습니다. 걸스데이 '소진'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 12.06.05
케냐더블A
7326
위정자: 니들이 죽도록 노력해봐야! 내 손바닥 안이다. ;;;;; 사는게 무섭네요 12.06.05
케냐더블A
7325
추적자... 세상살기 무섭습니다. 도대체 누구를 믿을 수 있을지요... 12.06.05
케냐더블A
7324
추적자..보면서 슬프다. 짜증난다. 현실과 드라마..혼동...혼동 12.06.05
맑은하늘
7323
추적자 너무 슬프다.... 12.06.05
맑은하늘
7322
으 더워.... 12.06.04
kourmet
7321
축하드려요~* 12.06.04
타바스코
7320
감사합니다. ㅠㅠ 이젠 생일이 두렵습니다. 나이 한살 더 먹는 다는 것.. 12.06.04
Pooh
7319
Pooh님 생신 축하드려요... 12.06.04
인포넷
7318
Pooh님 생일 축하드려요~~~ ^^ 12.06.04
맑은샛별
7317
Pooh님 생일 축하드려요~~~ ^^ 12.06.04
맑은샛별
7316
지니님^^ 어디를 가시나요? 저도 델꼬 가 주세요... 제발;; 12.06.04
로켓단®

오늘:
3,104
어제:
15,181
전체:
24,595,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