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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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1,353
21193
어떤 음악을 좋아하시나요 ? 저의 좋아하는 팝송은 Take me home country road 입니다. 18.12.18
맑은하늘
21192
쉼이 있는 저녁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18.12.18
맑은하늘
21191
자자 이만들 하시죠. 피곤이 몰려 오는 저녁이네요. 18.12.18
해색주
21190
=============~~====~~=~=~=~ 18.12.18
해색주
21189
이상 가르칠려는 대화가 아닌 그냥 드리고 싶은 이야기를 했네요 저사람이 꼰대 마인드를 가진자다 라고 받아들이면 본인도 모르게 꼰대가 되어버려요 18.12.18
바보준용군
21188
돌 맞았다 생각하면 가슴이 시립니다 그냥 다른거에요 싫으면 싫은거고 좋은겁니다 그갈 내가 조사한 통계데이터를 라는 근거라는게 틀릴수도 맞을수도 그런거에요 선악으로 줄긋기 시작하면 모든게 답이 없습니다 내가 곧 정의다 내가 봅이다 라고 하는거 랑 같은게 아닐까요 18.12.18
바보준용군
21187
여기에 쓰신글을 각성향이 다른 커뮤니에 올려보세요 두손들어 환영하는곳과 대놓고 돌던지는 곳도 있고요 어떤데이터를 를 가지고 그대이터에 대한 반박을 하려면 수배의 노력과 합산치 예측값이 필요 합니다 사람들이 몰라서 안하는게 아니고요 전에 이야기 했지만 저같은 무지렁이도 어느정도 판단치에 대한 예측이라는걸 합니다 돌 맞으면 아파요 실제로 돌을 던진건 아니지만 받아들이기 따라서 18.12.18
바보준용군
21186
SYPLY님 근거가 되는 수치가 통계의 기준이 되긴 합니다만 그수치는 누가 만드나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을까요 ? 좋아지는갓도 나빠지는것도 있겠죠 18.12.18
바보준용군
21185
오늘은 스텔스 봉고르기니가 사람 잡을뻔했네요 18.12.18
바보준용군
21184
한줄메모로 논쟁은 쪽지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8.12.18
앙겔로스
21183
숫자꺼내면 50년간 정신개조당해야 한다느니, 친일이라니, 조중동이라니, 군사정권이라니... 뭔... 직접 계산 안 해 보고 다짜고짜 친일이라고 비난부터 한 사람이 누군지요? 말씀하신 소화? 다 토하고 맹목적 추켜세우기가 소화인지, 직접 계산해 보고 정부가 거짓말 하는지 안 하는지 보는게 소화인지. 제가 소화의 뜻을 잘못 알고 있나 싶은데요? 18.12.18
SYLPHY
21182
문재인 정부의 노령연금-세금충당, 국민연금확대-청년층부담방안, 국민건강보험 보장범위 증가-역시 청년층 주머니 털기. 이건 이념 운운하기 전에 그냥 현재 숫자로 단순 리그레션 때려도 나오는겁니다. 반박을 하세요. 비난하지 말고. 18.12.18
SYLPHY
21181
한국은행의 데이터도, 고용노동부의 데이터도, 심지어는 문재인 정부 행정부 관료가 생산한 데이터도 부정하시다니 안타깝습니다. 18.12.18
SYLPHY
21180
2002년 노무현 대통령님 당선일을 축하하고...기억합니다. 18.12.18
맑은하늘
21179
(조중동은 군사정권보다 더 뿌리가 깊습니다) 18.12.18
왕초보
21178
데이타라. 실증사학과 친일의 관계로 보입니다. 지금 데이타라고 주장되는 많은 내용이, 조중동이 생산한 것이거나, 수십년간 군사정권 또는 그 아류들이 생산한 것입니다. 극히 주의해서 소화시켜야 합니다. 안타깝네요. 18.12.18
왕초보
21177
건강이 제일입니다... 18.12.17
맑은하늘
21176
2-3년 몸관리를 엉망으로 했더니... 몸 상태가 정말 메롱입니다. 운동 슬슬 시작해서 챙기곤 있는데, 내년엔 잘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ㅜ 감기 한방에 이렇게 힘드네요ㅜ 18.12.16
앙겔로스
21175
2-3년 몸관릴 18.12.16
앙겔로스
21174
전감기 몸살 15일째 입니다 -_- 근데 아무도 제가 아픈지 모릅니다 티가안나서 ㅡㅡ 18.12.16
바보준용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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