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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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7041
재빨리 배를 내밉니다. 배째. 12.05.21
몽몽이
7040
재빨리 도마로 막습니다-_- 12.05.21
준용군
7039
금강불괴... 12.05.21
로미
7038
총...칼을 이길 수 있는 건...ㅡㅡ;; 12.05.21
Pooh
7037
스...스피..드...???????? 12.05.21
몽몽이
7036
불토님... 배를 내미세요... 칼들고 오시면 불토님에게 필요한건 므다?? .... 답은 위에분이..↑ (호응없으면 민망;) 12.05.21
꼬소
7035
오늘 할 일이 제일 많은데 컴퓨터 하드가 나갔어요! ㅠㅠ 오늘 끝낼 수는 있을까? 그러게 지난달에 업글해달라니까 왜 내꺼만 기각해? 12.05.21
불량토끼
7034
일식 볼려다 눈탱이 나가는 줄 알았습니다 ㅋㅋ 이럴땐 용접 글라스 있음 딱 좋은데 말입니다 4년전엔 그걸루 봤었는데 말입니다 ... "에이 안봐안봐 " ㅋㅋ;; 12.05.21
jinnie
7033
똥싼 넘이 더 큰소리 친다잖아욧..ㅠ_ㅠ // 똥이 무서버서 피하나 더럽어서 피하죠 ㅠ_ㅠ// 그러나 드러버도 피하지 말아야 할것들도 있죠 ^_^ / // 아 배고파서 공화춘 짜장.. 한그릇 뚝딱 했네요 근데 사장님은 먹어도 된다는데 다른 알바들은 아무도 안먹고... 저 혼자만 줄창 먹는 군요 ㅋㅋ;; 12.05.21
jinnie
7032
염치가 있는 사람이면 잘못하고 부끄러워 할 줄 알텐데, 사기꾼이 XXX이 되더니, 세상에 뻔뻔하게 사는 것들이 왜 그렇게나 많은지... 잘못 한 것들이 큰 소리 치는 세상입니다. 12.05.21
Pooh
7031
어제 새벽에 잠못들고 티비에서 해주던... 성치 행님의 선라기연 보고 있었네요 ㅋㅋ 마지막의 그 명대사는... 아직도 사람을 울컥하게 만드는군요 ㅋㅋ 12.05.21
jinnie
7030
잠와 잠와 금요일 여파가 아직도 ... 해소위해 핫씩스 한캔 벌컥벌컥 중입니다.. 아 이제 새로운 곳을 구해야되겠어욧.. 해가 길어지는... 잠을 못자서 죽겠네요 ㅋㅋ; 12.05.21
jinnie
7029
예전엔 보라색 물약 한방이면 말짱했져지 말입니다 요한님... 소환마법은 로켓단님 짱이십니다 ㅋㅋ;; 12.05.21
jinnie
7028
아악 1주일정도 타블렛만 만지고 리뷰만 하고 모텔에서 지내면서 누가 떠 먹여 주는 밥먹고 싶어요~~ T_T~ 12.05.20
星夜舞人
7027
모처럼 휴일이라 사촌집에 놀러가서 산나물을 실컷 뜯고 왔습니다. 보는 눈이 없는지 취나물만 왕창 뜯어왔네요 ㅋㅋ 12.05.20
무지개.
7026
주말 이한구씨가 한건 했군요... 어째 그리, 안바뀌는지... 12.05.20
맑은하늘
7025
중국은 위생관념이 적다들었는데...... 심하지는 않나보군요^_^ 12.05.20
초익
7024
3ds산지 일주일정도 됬습니다. 다른분들은 지르셨는지요? 12.05.20
허문강
7023
한 4개월쯤 밥을 안먹고 잡다한것만 먹고 살아서 그런가, 올해는 정신력이 바닥중의 바닥, 깊은 바닷속 심해네요. ㅠㅠ 12.05.20
sbz에스비
7022
정신력 강해지려면.. 일단 잘 먹어야.... ^^ 12.05.20
sbz에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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