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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6861
매번 카메라 질문 반복해서, 또 글 쓰기가 무서워지네요 12.05.14
시카모어
6860
배고파, 배고파... 12.05.14
Mito
6859
동부 연합 동부 연합..... 12.05.14
산신령
6858
당권파, 당권파... 12.05.14
하얀강아지
6857
비오는데오늘 한잔해야겠어요. 12.05.14
kiona
6856
주말에 과도한 운전으로..월요일이 젤로 힘드네요.ㅠㅠ 12.05.14
초리98
6855
아 2시간 연장근무 피곤이 풀리지가 않네요ㅠ_ㅠ 잠이와.. 잠이와 .. 눈꺼플이 무거워진다 레드썬..ㅠ_ㅠ 12.05.14
jinnie
6854
내일 부터 이마트서 디아3 패키지 판다는데 습격 함 해봐야겠네요 .. 한정판 따윈 사치일뿐.. ㅋㅋ 그러나....사면 뭐하낭.. 컴터가 없는데 ㅠ_ㅠ 초저렴 사양으로 맞춰야 겟는데 당췌 감이 안옵니다 ㅋㅋ 디아2 땐 부두3면 똭이였는데 ㅠ_ㅠ 12.05.14
jinnie
6853
요를 빼먹었네요. 버릇없어 보일까 두려운.......ㅜㅡㅜ 12.05.14
초익
6852
저는 이만 숙면을 취해야겠습니다. 모두들 안녕히주무세~~^•^ 12.05.14
초익
6851
PD10이.9.7인치 태블릿보다는 타이핑하기 좋네요 12.05.13
초익
6850
테니스 좋아했었는데, 어릴적 제대로 못 배워서 그런지, 늦게 배우려니, 어렵네요... 칠 기회도 많지 않구요. 12.05.13
맑은하늘
6849
테니스가 참 배우기 어려운 운동 중의 하나에요. 시간이 좀 걸립니다. 다른 이쁜 누나를 찾아서 마저 배우세요^^;; 12.05.13
로켓단®
6848
로켓단님.. 전두 어릴때 테니스 이쁜 누님께 배웠었는데 아 글쎼 벽치기를 해도 홈런을 쳐버려서 맨날 공주우러 다녔어욧..^_^ 12.05.13
jinnie
6847
어제의 악몽을 잊고자 -_-;; 부산오픈테니스 챌린저 결승전 보러갑니다 ^^;; 12.05.13
로켓단®
6846
나라릉 위해 국회의원이 되고 싶지는 않았나 봅니다. 12.05.13
준용군
6845
통합진보당 정말 가지 가지 하는군요. 후와~!!! 12.05.13
산신령
6844
엠비씨 파업 복귀 아나운서도,,, 킨텍스 통합진보도 실망이 크네요 12.05.13
맑은하늘
6843
로미옹 // 왜그러세요... 옹께서 그러시면 안시되죠... 12.05.13
인포넷
6842
로켓단님 일주일 사이에 많이 늙으신 거겠죠.. 텨==3 12.05.13
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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