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노하우


백수를 벗어나서 월급 100만원 좀넘게 받으면서 남들 퇴근하는 시간에  출근하고 남들 출근하는 시간에 퇴근하는 준용군입니다

 

물론 언제나 하는말이지만 안녕 하시던 말던 저랑은 아무 상관 없습니다.

 

 

돈은 없고 먼가 만들어 먹고는 싶고 친구는 놀러왔고 골때리는 상황

우리에겐 천몇백원이면 사는 밀가루 라는 블링 블링한 아이템이있습니다.

자 이제 냉장고를 털어봅시다

 

 

김치.호박 깻잎 기타 등등 해물가 있나보네요 부자 시군요-_-

 

가난한 자취생에게 꼭있는 만능 양념 고추장이 있습니다-_-(장떡편 확인하삼-_-)

 

 

호박전 만들어봅시다.

 

밀가루 물 호박 끝-_-

 

물론 오징어가 있다면 금상첨화 청양고추도 있으면 송송 썰어서 넣으쇼

 

호박은 알아서 채썰고 오징어 청양고추 각종조개류 알아서썰어넣고

밀가루 양푼에 쏟아붙고 물대충넣어서 걸죽하게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썰어둔 재료 퐁당 퐁당 다시 비비고-_-

 

프라이팬에 식용유좀 두르고 가열

 

약불에 대충 부쳐먹으면 됩니다.

 

 

김치전 만들어 봅시다.

 

김치 밀가루 끝

물론 돼지고기 라던지 오징어라던지 있음 좋고 없음 말고

 

김치 를 잘게 다지고 돼지고기 등심이나 안심있으면 잘게썰어서 넣고 오징어있음 넣고 없음 말고-_-

 

밀가루 물에 풀고 알아서 비비고 재료 넣고 알아서 비비고

프라이팬에 식용유좀 두르고 가열

 

약불에 대충 부쳐먹으면 됩니다.

 

 

 

 

 

비가오면 우리 꼬깃꼬짓한 천원짜리 몇장들고 동네 슈퍼로 쪼르르달려가  막걸리 한사발 꿀꺽하면 좋고 옆에 누가있으면 더좋고 없으면 비소리를 친구삼아 알아서 솔로의 즐거움을 만끽해 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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